[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추석연휴를 맞아 간식부터 한끼 식사에 이르기까지 별의별 간편식(HMR) 신제품들이 소비자 눈길을 끌고 있다. 설과 더불어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차례상 준비와 손님 접대 등으로 육체적, 정신적 수고를 다한 주부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쉬게 해줄 색다른 간편식을 소개한다. 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와 떡갈비 잇따라 선보여 오뚜기는 바삭한 식빵 사이를 통통한 새우살로 두껍게 채운 ‘오즈키친 멘보샤’와 ‘오즈키친 떡갈비’를 출시했다. 이중 오즈키친 멘보샤’는 통통한 새우살과 바삭한 식빵의 조합으로 풍부한 식감이 특징. 유탕처리가 된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더욱 바삭한 맛있는 멘보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들의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가정에서는 만들기 어렵고, 중식당에서는 비싼 가격이 부담스러운 멘보샤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맛볼 수 있다. 또 ‘오즈키친 떡갈비’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좋은 재료로 감칠맛을 낸 제품이다. 100% 국산 돼지고기에다 전통 비법 양념을 더해 입맛 당기는 떡갈비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식음료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여러 이유로 귀성을 포기한 체 집에서 혼자 명절을 보내려는 소비자, 이른바 ‘혼추족’을 겨냥한 마케팅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 추석엔 코로나19 감염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이유로 귀성을 포기한 ‘혼추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이에 관련업계에서는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이들을 겨냥해 건강함과 맛을 고루 갖춘, 게다가 부담 없는 가격대를 내세운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출시하는가하면 혼술족을 겨냥, 주종별 환상의 안주 페어링을 제안하며 이들의 지갑 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 추석 홈술러를 위한 술 종류별 안주 페어링 추천 칭따오 맥주는 필요한 재료가 다 손질돼 들어 있는 밀키트 간편식 ‘조선호텔 유니짜장’을 자사 생맥주 브랜드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의 페어링 메뉴로 추천했다. 기름지고 춘장의 강한 감칠맛이 두드러지는 짜장면엔 풍미를 살려주면서도 느끼함을 잡아주는 술이 제격인데, 자사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은 일반 맥주와 달리 ‘비열처리’로 제조돼, 마치 갓 생산된 맥주의 신선함을 선사한다. ‘멤브레인 여과 기술’로 불순물을 제거해 깨끗한 목넘김과 부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해 국내 발효유 소매시장 규모가 사상 첫 1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단일 브랜드 판매액 기준 톱6 브랜드가 밝혀졌다. 특히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요플레’가 타사 제품대비 압도적 격차를 보이며 1위에 랭크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발효유시장 규모(소매판매액, AC닐슨코리아 집계 기준)는 전년도 9986.9억 대비 약 0.6% 증가한 1조47억 원을 기록, 사상 첫 1조 시대를 열었다. 또한 단일 브랜드 기준 소매판매액 상위 6개 브랜드를 살펴보면, 빙그레 요플레가 지난해 총 1408억 원어치를 팔아 점유율 14.0%를 시현 1위, 남양유업의 불가리스(883억 원)가 2위, 이어 동원F&B의 덴마크(785억)가 3위, 매일유업 매일바이오687억, 동원F&B의 소와나무 594억, 서울우유 비요뜨 573억 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6개 브랜드의 지난해 소매판매 총액은 4930억 원으로 전체 발효유시장에서 약 49.1%를 점유하고 있으며, 특히 1위 요플레는 전체 소매판매액에서 14.0%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1위 요플레와 2위 불가리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50여년 역사의 유제품 전문기업인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최근 지속 성장을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대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타 업종과의 협업 상품을 선보이는가하면, MZ세대를 겨냥, 11번가와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는 등 우유 및 두유상품 경쟁력 강화와 동시에 판매채널 다각화에도 적극 나서는 모양새다. 이러한 일련의 행보가 국내 유가공시장에서 각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레벨업 시키는 기폭제로 작용할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매일우유X본챔스 협업 상품 16종 출시...무신사서 한정 판매 먼저 매일우유는 지난 25일 서플라이디멘드(대표 배상인)의 캐주얼브랜드 ‘본챔스’와 제휴를 맺고 의류, 굿즈 등 협업 에디션 발매에 들어갔다. 매일유업과 본챔스가 총 16가지 품목, 31종의 협업 에디션을 국내 최대의 온라인 패션 스토어인 '무신사'를 통해 선보인 것. 본챔스는 동시대의 유스컬쳐를 기반으로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는 영컨템포러리 브랜드로 블루의 브랜드 컬러가 돋보이는 브랜드다. 매일유업은 1970년대 판매했던 우유 제품 디자인과 2018년 출시해 판매중인 ‘매일우유 후레쉬팩’ 디자인 등 제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달라진 올해 우리네 추석 풍경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트렌드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에도 이어져, 대면보다는 비대면을 우선시 하는 경향으로 택배부터 이동수단, 선물, 효도 성형 병원 선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는 것. 최근 유통가에서 전해온 추석을 맞는 변화의 흐름들을 들여다봤다. ‘조상님은 어차피 비대면, 코로나 걸리면 조상님 대면’ 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행하는 문구인데, 추석에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 방역을 지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자는 취지다. 이처럼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언택트 추석에 관심이 몰리면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 민족 대이동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이를 막기 위한 명절 기간 거리두기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언택트 콘서트, 비대면 채용, 언택트 워크숍 등이 등장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화제를 얻은 문구 외에 추석의 풍경도 변화하고 있다.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고향 친지 방문 자제와 온라인 성묘를 권고한 가운데 24일 한국철도공사(코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토종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악영향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 2종을 띄웠다. 재택근무 확산에 따른 집콕과 코피스, 카공족 등을 겨냥, 홈 카페용 상품 출시와 함께 연중무휴 언택트 카페 라운지를 추가로 오픈하며 고객 몰이에 나선 것. 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영업에 많은 지장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 입장에서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전략이 아니겠느냐는 평가다. 집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즐기는 홈카페 세트 출시 먼저 탐앤탐스는 지난 22일 집에서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품질 좋은 커피와 디저트로 구성된 홈카페 세트를 공식 온라인몰 탐앤탐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 탐앤탐스 언택트 홈카페 세트는 ▲콜드브루 스틱 커피 3종 ▲꼰데라떼 ▲티요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 등을 비롯하여 ▲파스타 3종 ▲도그 프레즐 ▲브레드 2종 등으로 구성돼 있어 집에서도 여유롭게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이중 꼰대라떼는 탐앤탐스가 자체 개발한 스틱커피 MD 상품인 ‘페니하우스’를 사용해 커피 원두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달달하고 중독성 있는 맛을 고급스럽게 담아낸 것이 포인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푸드, 매일유업, 남양유업, 빙그레 등 국내 증시에 상장된 유가공업체 4사의 올 상반기 등기임원 및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매일유업, 또 직원 1인당 생산성(매출액) 톱은 롯데푸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4사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먼저 임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가장 높은 곳은 직원은 매일유업, 빙그레, 남양유업, 롯데푸드, 등기임원의 경우에는 매일유업, 빙그레, 롯데푸드, 남양유업의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생산성 측정 지표 중 하나인 종업원 1인당 평균매출액은 롯데푸드, 매일유업, 빙그레, 남양유업의 순이었고, 인당 수익성 측정지표인 1인당 영업이익은 매일유업, 빙그레, 롯데푸드, 남양유업 순으로 나타나, 롯데푸드만 빼고 나머지는 연봉 순위와 대체로 일치했다. 이로써 매일유업은 이들 4사중 올 상반기 중 인당 생산성이 2위임에도 수익성 1위답게 자사 등기임원과 직원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보수를 지급했다는 평가를 얻게 됐다. 직원 연봉 톱 매일유업, 최하위 롯데푸드 대비 약 4백8십만 원 더 많아 각사 반기보고서에 의거, 이들 4사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연봉을 살펴보면 매일유업 29.3백만 원, 빙그레 2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 차앤박화장품이 최근 들어 한손엔 사회공헌 캠페인을 또 다른 손엔 다양한 신제품을 앞세워 지속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지난 18일 사회공헌활동 ‘피부 건강 캠페인’을 통해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스페셜 듀오 에디션’을 선보이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청소년들의 피부 건강을 위해 후원하는가하면, 근육뭉침 해소와 바디 탄력에 도움을 주는 뷰티 디바이스 ‘EMS 바디 마사저’와 ‘스마트 LED 트리플 엑스퍼트’ 출시에 이어 5년 연구 끝에 선보인 ‘레티날 DX™ 트리트먼트‘가 홈쇼핑 런칭 방송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숨 가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것. 이는 최근 뷰티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G, ‘리쥬란 코스메틱’ 등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이 아니겠느냐는 평가다. CNP 차앤박화장품, 사회공헌활동 ‘피부 건강 캠페인’ 전개 먼저 CNP 차앤박화장품은 지난 20일,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피부 건강 캠페인’에 나섰다. 이는 ‘프로폴리스 에너지 앰플 스페셜 듀오 에디션’을 출시하고, 해당 제품 판매 수익금 일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최근 식음료, 뷰티업계를 중심으로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콜라겐’을 함유한 신제품 출시 열기가 뜨겁다. 더욱이 알약 정제부터 요거트, 음료에 함유시켜 먹고 마시는 제품부터 피부에 바르거나 붙이는 상품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취향이나 니즈별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소비자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탐앤탐스,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레볼루션 3종 출시 토종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는 지난 18일 요거트 스무디 속에 콜라겐이 함유된 신제품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레볼루션’ 3종을 선보였다.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와 ▲‘석류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망고패션 콜라겐 스무디’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메뉴에는 저분자 피쉬콜라겐과 비타민C까지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어류에서 추출된 피쉬콜라겐은 낮은 분자율로 체내 흡수량이 높아 최근 피부 미용 등 ‘이너 뷰티’로 주목받고 있다. 탐앤탐스는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3종 출시 기념으로 전국 매장과 공식 어플리케이션 마이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25일까지 매장에서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레볼루션 메뉴를 포함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생활 청정 살균 전문 바이오레즈의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가 대세로 굳어지면서 간편식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외식업계가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사업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식 수요가 제약을 받음에 따라 이제 집에서도 마치 레스토랑 매장에서 먹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자체 브랜드 및 협업을 통해 만든 각종 RMR 제품 출시를 통해서라도 잃어버린 외식고객 발길 잡기에 나서고 있는 것. 더불어 이들 제품의 소비 촉진과 손쉬운 구매를 돕기 위해 다양한 유통채널과의 제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빕스, 계절밥상, 백제원, ‘SG다인힐’ 등 자사 대표 메뉴 RMR화 강화...판매 채널 다각화도 외식기업 ‘CJ푸드빌’은 대표 외식 브랜드인 '빕스'와 '계절밥상' 등의 인기 메뉴를 앞세운 RMR 제품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다. 빕스의 경우 바베큐 폭립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 시그니처 스프 2종을 출시한 바 있으며, 계절밥상 역시 2017년 5월에 간편식을 처음 선보인 이후 LA양념갈비, 숙성담은 간장불고기, 마늘간장/매운고추장 닭갈비 등을 추가로 출시했다. CJ푸드빌은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하는 동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위험한 화재현장에서 자신의 사다리차를 이용해 인명구조 활동을 펼친 진창훈 씨를 ‘bhc 히어로’로 선정했다. 지난달 29일 새벽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화염과 연기로 가득 찬 6층 베란다에서 한 학생이 구조를 요청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섰다가 이 장면을 목격한 같은 아파트 주민인 진창훈(47세) 씨는 황급히 주차장으로 달려가 자신의 사다리차를 가져왔고, 이어 6층을 향해 사다리차 짐칸을 올렸으며 학생이 가까스로 짐칸으로 이동하자 사다리를 안전하게 내려 학생을 구조했다. 이에 bhc치킨은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용기를 낸 진창훈 씨가 우리 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어 ‘bhc 히어로’로 선정하고, 지난 15일 울산에 거주하는 진창훈 씨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뜻으로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했다. 진창훈 씨는 “새벽 5시 반쯤 집을 나서는데 아파트 복도에서 화재경보가 울리고 있었고 아파트 뒤편에서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소리를 듣고 빨리 구출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학생도 무사하고 가족분들도 다 무사하다니까 그게 제일 안도감이 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자사 커피 브랜드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맥심 사랑나눔 이벤트'를 언택트로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매년 맥심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각자 DIY 키트를 활용해 아이들의 공간을 따뜻하게 꾸며줄 아크릴 무드등을 직접 만들고 드림캐처 DIY 세트, 아이클레이 세트, 가방걸이, 손소독제 등과 함께 선물상자에 넣어 포장했고, 동서식품은 완성된 선물상자를 안전하게 소독·방역해 포스트 시리얼과 오레오 등 자사 제품과 함께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동서식품 김보미 매니저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아이들을 직접 만날 수 없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 관계사이자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인 상하농원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통놀이 체험 패키지인 ‘한가위 한마당’과 자체 제조 유기농주스를 마련하고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집콕 생활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의 스트레스(코로나 블루)를 무공해 청정지역이자 유네스코지정 ‘생물권보전지역’인 전북 고창에서 한방에 날려버릴 행사여서 눈길이 간다. “추석 명절 상하농원에서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겨보세요” 먼저 상하농원(대표 류영기)은 가족과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추석 상하 한마당’ 행사를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총 5일간 운영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객동선이 분산 될 수 있게끔 상하농원 곳곳에 전통놀이 (팽이치기, 투호, 윷놀이 등)와 골목놀이(가마니 지게, 물지게 등)를 배치해 아이들이 전통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농원 측 전언이다. 이와 함께 상하농원은 추석을 맞아 공방 장인의 정성과 자연의 건강함을 그대로 담은 수제 소시지와 과일 잼, 청, 발효 공방의 된장, 간장 등 자연의 시간표로 숙성한 장류 등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해 국내 발효유시장 규모(소매판매액)가 사상 첫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한해 유가공업체들이 별의별 신제품 출시 노력과 더불어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스타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지난해 소매판매 1조47억 원, 2015년 8886억 대비 13.1% 증가..연평균 3.3%씩 신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발효유는 원유 또는 유가공품을 유산균이나 효모로 발효시킨 것, 또는 이에 식품 및 식품첨가물을 가한 것을 말한다. 소매시장에서는 '요구르트', 혹은 '요거트'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소매시장 규모는 1조47억 원으로 2015년 8887억 대비 13.1% 증가해, 4년간 연평균 3.3%씩 성장해왔다. 다만 지난해의 경우 성장률이 0.6%에 그침으로써, 2017년을 고비로 매년 그 신장세가 축소되는 추세여서 올해 성장률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참고로 최근 4년간 전년대비 성장률을 살펴보면 2015년 4.0%, 2016년 4.4%, 2017년 4.5%, 2018년 3.0%, 2019년 0.6%의 분포를 보이고 있어 자칫 시장규모가 뒷걸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사랑과 감사,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9월 25일까지 SNS를 통해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브땡스’ 이벤트 및 가을 시즌 프로모션에 초대했다. 먼저 ‘기브땡스’ 이벤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떨어져 있거나 지금의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있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마음만은 따뜻한 가을이 되길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친구야, 항상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늘 든든히 제 편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힘을 내는 여러분이 있어 고맙습니다’ ▲‘매일 웃음을 주는 당신이 있어 고마워요’, ▲‘오늘도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고 앞으로 잘 이겨낼 우리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우리 다시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그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요’까지 총 7가지 위로와 감사의 메시지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참여는 스타벅스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7가지 메시지를 담은 이벤트 게시물 중 원하는 이미지를 골라 캡처한 후, 본인 인스타그램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글과 이벤트 이미지, 필수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