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주말 나들이객과 곧 다가올 휴가철을 겨냥해, 바다부터 강, 몽마르트 언덕 느낌에 해변까지 시원한 뷰를 덤으로 즐길 수 있는 자사 매장 일곱 곳을 소개했다. 루프탑 공간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매장부터 자연경관에 어우러진 인테리어와 널찍한 공간으로 휴식을 선사하는 매장까지 다양하다. 최근 '카페케이션(Café+Vacation의 합성어)'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탁 트인 뷰를 바라보며 스페셜티 커피와 프레즐을 즐기며 감성과 힐링을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제격이라고 탐앤탐스 측은 자신했다. 수도권에서 즐기는 오션뷰...영종도 블랙마시안점 영종도에 위치한 마시안 해변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접근성에다 뛰어난 일몰 경관으로 주말마다 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곳에 위치한 탐앤탐스 블랙 마시안점은 프리미엄 음료와 널찍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2층 테라스와 3층 루프탑 공간에서는 탁 트인 마시안해변이 보이며, 바닥에 깔린 잔디가 바다와 함께 푸른 색감을 더해주어 포토존으로도 유명하다. 바다와 어우러진 모던한 감성의 블랙 달맞이점 부산의 몽마르트라고도 불리는 달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유통업계 1위다운 통이 큰 상생경영 정책을 내놨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농가의 판로개척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내 농산물 유통량 확장을 위해 계약재배 확대에 나선다고 최근 밝힌 것. 사실 지역 농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불완전한 학교 개학 및 지연에 따른 단체급식장에서의 농산물 수요 급감, 여기에 외식경기 침체 등으로 농산물 판로는 막혔고, 고질적 수급 불안으로 가격 등락은 여전한데다 농번기 인력난까지 겹치면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농가의 판로개척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내 농산물 유통량 확장을 위해 계약재배 확대에 나섰다. 기존 산지인 강원도 철원과 경북 예천, 전북 익산, 제주 성산 등에 이어 올해는 충북 음성, 충남 당진, 전남 무안, 경북 군위 등 20개 지역을 새로이 추가하고, 전국 51개 지역에서 계약재배를 실시하기로 한 것. 이에 따라 올해 계약재배 면적은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IT서비스 기업 현대오토에버의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늘었지만 손익은 감소하는 이른바 ‘속빈강정’식 영업을 펼쳤음에도 향후 영업전망 만큼은 긍정적 평가가 줄을 이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오토에버가 최근 공시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먼저 매출은 지난해 1분기 3068억 대비 7.2%가량 증가한 3290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17억 원보다 약 2.6% 줄어든 114억 원에 그쳐, 실속이 없는 장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이에 따른 ‘언택트 서비스’ 관련 사업 호조로 ITO 매출이 16.8% 늘었지만, SI사업은 ‘서비타이제이션’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중심으로 체질 개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해외 프로젝트 진행 일정 지연에 따라 2.7%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Q, IT아웃소싱 사업부 선전으로 SI사업 부진 극복...전사 성장 견인 이를 1분기보고서에 의거해 양대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IT아웃소싱(ITO) 사업부가 1822.5억 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1분기 1559.8억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최근 유통업계에 이색 먹거리 출시 붐이 일고 있다. 이는 하루에도 신제품이 수도 없이 쏟아지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채널을 통해 출시 소식과 시식 후기가 올라오는 와중에서 이제 더 이상 평범한 먹거리로는 소비자 호기심을 끌기 어렵다는 현실에 직면한 업계의 고육지책이라는 평가다. 현대百, 감자보다 더 감자같이 생긴 '감자빵' 맛보세요~! 현대백화점은 오는 4일까지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춘천 농부 부부가 운영하는 유명 카페 ‘카페, 감자밭’ 팝업스토어를 열고, 진짜 감자와 헷갈리는 감자빵을 판매한다. 강원도 춘천에서 2대째 감자 농사를 짓는 청년 농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감자밭’은 산지에서 직접 수확한 감자로 만든 ‘감자빵’으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난 카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감자처럼 생긴 ‘감자빵’의 특징을 살려 상품 연출과 패키지를 특화했다. 매장을 식품관의 신선식품 매대처럼 꾸몄고, 포장지도 감자 포장에 사용되는 비닐과 박스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감자 같은 이미지를 더욱 살렸다. 롯데제과, 크기 2배 키운 ‘몬스터 마가렛트’ 출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트렌드에 따라 ‘집콕족’,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가 중·노년층의 근육감소증 예방을 위해 자체 연구는 물론, 아주대병원 등 산학협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는 아주대학교의료원 노인보건연구센터와 지난 19일 매일유업 중앙연구소 MIC(Maeil Innovation Center)에서 ‘고령친화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고령자의 근감소증(사코페니아, Sarcopenia) 예방을 위한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건강하고 행복한 고령사회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공동 연구 ▲기술 자문 ▲장비 활용 및 공동 기술 개발 사업 ▲국내외 세미나 및 학술 활동 ▲ 기타 연구 및 기술 협력 등으로 고령 친화 기술 개발을 위한 다각적인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건강한 고령 사회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공통점이 있다.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는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해 2018년 2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매일유업 중앙연구소(MIC) 산하 연구소로 출범한 연구 조직으로, 시니어 계층의 주요 질환으로 주목받는 사코페니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가 최근의 시류를 반영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껌시장 공략법 2종을 선보여 소비자 시선을 끌고 있다. 우선 지난달 국내 프로야구시즌 개막에 맞춰 롯데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의 개인별 맞춤형 껌을 제작해 선보이는가하면, 이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의 장기화로 입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 늘면서 입 안을 마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껌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연속해 선보인 것. 이는 국내 껌시장 개척자이자 강자인 롯데제과다운 행보라는 평가도 나온다. 먼저 롯데제과는 지난달 29일 롯데중앙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진행, 롯데자이언츠에 선수용 맞춤 껌을 특수 제작해 제공했다. 롯데제과는 작년 11월부터 선수 개개인의 껌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여 물성의 강도, 맛, 크기 등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파악한 후 롯데중앙연구소에 껌 제작을 의뢰했고, 롯데중앙연구소는 각 선수에 맞는 껌을 연구진이 직접 하나 하나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조사에서 김원중 선수는 스피아민트 향과 둥근 사각형의 껌을 선호했으며 적당 크기(2g)의 껌을 원했고, 박시영 선수는 상큼한 레몬 맛의 큰 사이즈(4g)를 좋아했으며, 구승민 선수는 달콤한 혼합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bhc치킨 대학생 봉사 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2일 ’해바라기 봉사단‘ 4기 2조가 서울 서초구 원지동에 위치한 ’대원주말농장‘을 방문해 텃밭 농사로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탠 것. 이번 봉사활동은 봄을 맞아 시작되는 농번기에 부족해진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봉사단원이 직접 기획해 진행되었다. 오전 일찍 농가를 방문한 봉사단원들은 전문가로부터 상추, 오이, 감자 등 농작물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받은 후 상추 수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쳤다. 오이 텃밭에서는 오이 수확을 위한 넝쿨대 작업에 이어 굵은 감자알을 수확하기 위한 과정인 감자 싹 제거 작업을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텃밭을 오가며 구슬땀을 흘린 봉사단원들은 집에서 자주 먹던 채소들이 많은 사람의 정성과 땀으로 키워진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으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다고 입을 모았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 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까지 되고 있는 농가 일손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계기가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라면시장 1위 농심이 올 1분기에 영화 ‘기생충’ 효과와 더불어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의 덕(?)을 톡톡히 보며 외형과 영업이익 공히 사상 최대치를 시현했다. 외식기업, 마트, 백화점, 면세점 등 식음료·유통업계가 특히 코로나19의 직격탄에 휘청, 상당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코로나19 감염이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면서 각국 정부의 전 국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함에 따라 재택근무 증가와 외출 자제 등 ‘집콕’ 생활이 보편화됨에 따라 국내외에서 라면 소비가 급증한 점이 이 같은 실적 호전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업계와 증권가의 분석이다. 게다가 지난해 5월 칸느에 이어 올 2월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오스카) 수상 등 국내외 유명 영화제를 잇따라 석권하며, 영화에 등장하는 ‘짜파구리’(농심 ‘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조합한 메뉴) 돌풍에 따른 해당 제품의 폭발적 수요 증가가 힘을 보탠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1Q 연결매출 6877억(16.8%↑), 영업익 636억(101.2%↑)..기생충·코로나 효과 톡톡 농심이 최근 공개한 1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기준 1분기 매출은 6876.7억 원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동원F&B를 밀어내고 국내 발효유 소매 판매사 2위로 뛰어오른 빙그레가 지속 성장을 향한 승부수를 띄워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과 이달 들어 기능성을 더욱 보강한 발효유 신제품 2종의 출시와 함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인요한 박사와의 협업 마케팅 전개를 통한 시장 공세 강화에 칼을 빼든 것. 특히 국내 발효유 단일 브랜드 기준 부동의 판매 1위 제품인 ‘요플레’를 보유한 빙그레의 이번 승부수가 발효유시장 판도에 또 다시 지각 변동을 일으킬지 그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국내 발효유 소매판매액(닐슨코리아 집계)은 768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7592.3억 대비 약 1.2% 증가에 그쳤다. 주요 업체별 판매액과 순위를 살펴보면, 남양유업이 약 1450억 원으로 1위, 이어 빙그레 1123억, 동원F&B 1098억으로 3개사만이 1천억 대 고지를 밟았고, 뒤를 이어 서울우유(889억), 매일유업(817억), 푸르밀(397억) 순으로 조사됐다. 여기서 한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은 빙그레의 도약이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이 국내와 중국시장에서 자사 RTD 컵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를 앞세운 마케팅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먼저 국내시장에서는 ‘미스터트롯’이 배출한 스타이자 브랜드 모델 및 홍보대사로 임명한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앞세운 광고 촬영 현장 컷을 공개하는가하면, 중국시장에서는 중국 수출 제품인 ‘바리스타룰스 무유당(락토프리)로어슈거라떼’를 유명 ‘왕홍’(중국 온라인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는 유명인사) 방송에 선보이며 지명도 제고에 나선 것. 과연 이 같은 행보가 국내 컵커피 시장에서 ‘바리스타룰스’의 위상 변화에 어떠한 결과를 도출해낼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수 임영웅 바리스타룰스 CF 촬영 완료...6월 중순 공개 예정 매일유업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가수 임영웅의 바리스타룰스 CF 촬영이 진행됐다. 5월 1일 폴바셋 한남 커피스테이션점에서 매일유업 주최로 바리스타룰스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한 지 보름만이다. 이번 광고의 주요 컨셉은 커피의 맛으로, 맛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내용이다. 감성장인 임영웅이 직접피아노 연주를 하며, 숨겨진 소울감과 카리스마를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분기 ‘코로나19 직격탄’에 휘청, 외형과 손익 공히 예상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은 19.4% 줄고,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적자 전환이라는 아픔을 맛본 것. 더욱이 업계 리딩기업으로서 지난 2017년 1분기 이후 지난해까지 단 한 차례도 쉬지 않고 상승가도를 질주하며 사상 최대실적을 갱신해왔던 터라 그 충격이 더욱 크게 다가왔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사상 초유의 강력한 전파력을 과시하며 전 세계 경제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가 외식기업에 대한 식자재 공급과 단체급식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동사에게 얼마나 큰 악재로 작용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1Q 매출 6025억(19.4%↓), 126억 영업 적자 시현..전 사업부 모두 부진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5일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기준 올 1분기 매출은 60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7477억 대비 1452억이 줄어 19.4% 가량 역 신장했다. 반면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6억 원 대비 190억 가량이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튜브를 통해 관련 영상을 공개하며 독립유공자를 기리는 캠페인을 전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지난 15일부터 영상 광고를 방영하고 있는 것. 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 독립유공자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컸던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독립유공자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기 위함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회사명에 도산 안창호 선생의 ‘빙그레’ 정신이 담겨있는 만큼 전사적으로 독립유공자에 대한 지원사업에 관심이 크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2018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대표 아이스크림 제품 투게더 판매 수익금 등에서 마련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방면에 걸친 빼빼로 사랑나눔 기부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다양한 복지기관에 제품 기부는 물론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과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지어지는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8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진 것. 제과업계 외형 1위 기업답게 본연의 영리활동은 물론 우리 사회 약자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분주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함으로써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구체적 활동 상황을 살펴보면, 먼저 롯데제과는 지난 13일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는 우리한부모복지협회에 과자 199박스와 12일에는 다문화 가정을 돕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과자 490박스를 지원했고, 재단법인 행복한나눔에는 미혼모 자립 기금 마련 판매전을 돕기 위해 과자 135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롯데제과는 지난 1일 한국소아암재단 주재로 열린 어린이날 소아암 환아 선물 전달식에 과자 440박스를 기부했다. 이들 과자는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충남대학교병원 등 전국 10개 병원에 전달되어 어린이날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선물로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롯데제과는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커피전문점업계가 방수나 아이스커피 같은 신메뉴 출시와 함께 가격 할인, 증강현실(AR) 등의 이벤트를 속속 선보이며 본격 다가올 여름시즌 공략에 나섰다. 스타벅스가 야심작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를 비롯 음료 3종, 푸드 3종, MD 상품 28종 등을 앞세워 여름 프로모션에 돌입했고, 탐앤탐스도 빙수 신메뉴 3종과 증강현실 인증샷 이벤트를, 투썸플레이스도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스커피 3종을 선보이며 경쟁에 합류한 것. 이밖에 백종원의 빽다방은 레트로 열풍을 반영한 음료 2종을 재 출시하는 등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커피전문점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승부수를 띄우며 고객 몰이에 나서고 있어 소비자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타벅스, 기대작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 등 프로모션 돌입 먼저 업계 리딩기업 스타벅스는 여름 시즌 공략을 위해 6월 8일까지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를 비롯한 음료 3종, 푸드 3종, MD 상품 28종을 앞세워 여름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이중 올해 처음 선보인 음료 기대작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는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 폼과 함께 깔끔하게 올라오는 콜드 브루의 감칠맛이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교촌치킨에 이어 국내 치킨업계 외형 2위 bhc치킨이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을 딛고 외형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최대치를 일궈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경영권이 BBQ에서 외국계 사모펀드 ‘더로하틴그룹(TRG)’으로 넘어가면서 사령탑에 오른 삼성전자 출신 전문 경영인 박현종 회장의 매직이 통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업계 일각에서 나온다. 회사 측 역시 이 같은 호실적의 배경으로 ▲전문경영 ▲투명경영 ▲상생경영 등 3대 경영원칙을 꾸준히 실천해온 것이 주효했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bhc치킨의 2016년 이후 최근 4년간 외형과 손익이 어떠한 사이클을 그려왔을까? 지난해 매출 3186억(34.1%↑), 영업이익 977억(61.0%↑)...최근 3년 지지부진 벗고 사상 최대 이 회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bhc치킨은 지난해 별도재무제표기준 3186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도 2376억 대비 약 34.1% 증가했다. 지난 2016년부터 2017, 2018년 모두 2300억 대에서 지지부진하던 것에서 단숨에 3천억 고지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로써 업계 외형(매출액) 1위 교촌치킨의 지난해 매출 3693억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