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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월간과자·아프리카TV 콜라보 행사 ‘초대’

신규 구독자에게 ‘아프리카TV’ 퀵뷰 플러스 이용권 증정
새해 맞아 ‘월간과자’ 1월호 구독자 대상 설문 이벤트도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롯데제과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과자’가 1인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와 손잡고 과자와 ‘아프리카TV’ 퀵뷰 플러스 이용권을 같이 구독할 있는 협업 서비스 행사에 초대했다. 



‘월간과자 X 아프리카TV’ 구독 서비스는 ‘롯데스위트몰’에서 1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구독자 200명에게 ‘아프리카TV’의 퀵뷰 플러스 30일권을 증정한다. 퀵뷰 플러스 30일권은 2월 첫째주 신청 고객의 휴대폰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다. 

단, ‘월간과자’ 배송일을 1월 23일 이전으로 지정해야하며 해당 이용권은 휴대폰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 안에 사용해야 한다. ‘아프리카TV’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아울러 롯데제과는 ‘월간과자’ 1월 구독자 대상 설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월간과자’ 1월호에 동봉된 안내서의 QR코드를 통해 접속가능하며, 새해 ‘월간과자’에 희망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한 간단한 설문에 답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 ‘아프리카TV’의 퀵뷰 플러스 30일권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7일 이후 ‘롯데스위트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의 ‘월간과자’는 최근 ‘스포티비 나우’, ‘지니뮤직’ 등 다른 업체의 구독 서비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컬래버 구독 서비스는 기존 단일 구독 서비스를 다른 영역의 구독 서비스와 결합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하고 있다. 

이에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컬래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제과업계 최초로 선보인 구독경제 콘텐츠인 ‘월간과자’의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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