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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제25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KEB하나은행이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5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내가 꿈꾸는 아름답고 자연’이라는 주제로 4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예선 접수를 진행한다.

‘제 25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한편, 미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고자 1993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현재는 매년 전국에서 3만명 이상의 어린이가 참가하는 전통 있는 어린이 미술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KEB하나은행장상, 서울시립미술관장상 등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을 수여한다. 본선 대회는 예선 우수 합격자 200명을 대상으로 9월경 하나고등학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응모는 접수증을 출품 작품 뒤에 붙인 후 대회 운영사무국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국 KEB하나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증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등록 후 출력하면 된다.
KEB하나은행은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어린이 경제 뮤지컬 등 어린이들이 꿈을 지원하고 희망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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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