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0.6℃
  • 제주 5.4℃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1.3℃
  • 구름조금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광양진로체험지원센터, 학부모진로지원단 역량 강화

진로 설계 및 진로 체험 지원 선두 역할 담당


(미디어온) 광양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진로체험 지원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진로지원단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센터는 올해 자유학기제의 본격적인 시행됨에 따라 학부모진로지원단이 단순한 보조교사 역할이 아닌 진로 설계 조력자로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진로 체험처를 지원하는 선두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센터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꿈길이야기 프로그램을 학부모진로지원단들이 진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한다.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없이 폭넓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찾아가는 꿈길이야기는 마인드 맵,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하여 진로 체험처와 연관된 직업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처 직업 이해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센터는 학부모진로코칭 자격이수 전문교육과 선진 체험지원센터 견학,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지원단의 역량 강화와 진로 체험 지원 활성화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양진로체험지원세터는 광양시와 광양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