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동국씨엠·인터지스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에게 생활지원금·선물 등을 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회사 성장에 모태가 된 지역 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복지관 등과 연계해 1994년부터 30여년간 매해 설과 추석에 생활지원금이나 생필품 등을 전해오고 있다. 지난해 6월 회사가 분할에도 활동을 계승하고 있다. 동국제강 인천공장은 11일과 12일 양일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1일에는 공장 인근 무료급식소와 경로당 총 8개소에 쌀 200포를 전했으며, 12일에는 인천 동구청에서 ‘생활지원금·생활물품 전달식’을 통해 공장 인근 거주 독거노인·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지원금 2천만원과 명절선물 80세트를 전달했다.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11일 대송면사무소에서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갖고 공장 인근 대송면 이웃을 위한 명절선물세트 150개를 기증했다. 13일에는 포항시 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전했다. 장학금은 포항시 장학회와 연계해 경제적 장학 지원이 필요한 포항시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11일 공장 인근 한진1리·한진2리 마을회관에서 ‘추석맞이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열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최태원 SK 회장이 사회문제 해결의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제안한 ‘울산포럼’이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SK는 오는 25일 울산 울주군 소재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Pivoting 울산 : 기술과 문화로 만들다’를 주제로 울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포럼은 SK이노베이션 창립 60주년이었던 지난 2022년 회사의 모태인 울산지역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최태원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포럼으로, 이천포럼과 함께 SK그룹을 대표하는 사회문제 해결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SK와 울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울산광역시, 울산시의회,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이 후원하는 울산포럼에는 울산 지역 관공서, 기업, 학계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번 포럼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오연천 울산대 총장 등 울산 지역 인사 외에도 최태원 회장과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을 비롯해 SK 구성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포럼은 ‘Pivoting 울산, 기술과 문화로 만들다’는 주제에 맞춰 ▲스마트제조, 넥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LG생활건강이 최근, 스타로 급부상중인 배우 변우석과 인기 배우 김지원을 새로이 브랜드 모델로 발탁, 쌍두마차 체제를 구축, 각각의 화보(영상)를 공개하며 시장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LG생활건강은 영국에서 탄생한 126년 전통의 럭셔리 오랄 케어 브랜드 유시몰의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화보는 유시몰이 지향하는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과 변우석의 독보적인 비주얼 그리고 클래식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는데,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치약’이 변우석과 함께 우아하고 고전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변우석 특유의 밝고 편안한 무드로 핑크 빛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하면서, 청량함과 럭셔리함 두 가지 반전 매력을 함께 담아냈다. 변우석이 유시몰의 무드와 클래식함을 잘 소화해내며 공식 앰버서더로서의 매력을 잘 보여줬다는 평가다. 실제로 변우석은 유시몰을 평소 즐겨 사용하는 이른바 ‘찐팬’으로 알려져 있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극중에서 유시몰 제품을 사용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유시몰 브랜드는 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최근 식음료업계가 ‘한정판 마케팅’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특정 기간에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한정 출시해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것인데, 실제로,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정판 제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6%가 ‘한정판 제품 구매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또, 50.8%의 응답자가 ‘한정판 제품이라면 왠지 더 관심이 간다’고 답했고, 47%가 ‘한정판 제품을 구매했을 때 더 큰 만족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이러한 심리를 겨냥, 다양한 한정판 제품들을 줄줄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오픈런과 품귀 현상을 일으킨 두바이 초콜릿을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을 전국 매장에서 시즌 한정 판매에 돌입했다. 이 제품은 고소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진한 풍미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조합에 크런치 볼, 피스타치오 분태가 더해져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배스킨라빈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타일의 ‘바삭 두바이스타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SK C&C(사장 윤풍영)가 전 산업에서 AI 디지털 미래 혁신을 이끌 DX(디지털전환)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하반기 신입 인재 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세 자릿수 규모로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AI/데이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RP 등 솔루션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디지털 팩토리 ▲영업/마케팅(Consultative Sales) ▲전략기획/재무/기업문화 ▲디지털 컨설팅 등 총 10개 분야다. 채용은 서류, 필기, 면접 순으로 전형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는 11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며, IT에 대한 기본 역량, AI 디지털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작년까지 진행해왔던 코딩 테스트를 폐지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AI 디지털 기술에 대한 관심, 그리고 AI DX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지원자를 선발하는 점이다. 특히, IT와 DX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반도체/소재, 에너지/화학, 통신/미디어/인터넷서비스, 금융/공공, B2C서비
[엔트로피타임즈 이유린 기자] 발전소는 지역 산업의 씨앗이라 불릴 만큼 경제적 파급력이 크지만 실제로 그를 지역에 유치하는 일은 하늘의 별 따기에 가깝다. 주민 수용성 부족이나 환경 훼손 우려로 인해 극심한 반발을 불러오는 일이 잦기 때문이다.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거의 모든 발전소 유치 지역에서 발견되는 일이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거센 지역 반발과 갈등을 봉합할 치밀한 준비가 뒤따른다면 사실 발전소 건설은 갈등의 불씨가 아닌 지역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도 있는 탓이다. 조만간 왕숙신도시 한복판에서 벌어질 대규모 공사현장에서 이와 관련된 희망적인 청신호를 발견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단순한 발전소가 아닌, 지역 발전을 담보할 초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왕숙신도시 500MW급 친환경발전소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 스마트에너지 생태계 여는 핵심 에너지 인프라 신도시 입주는 필연적으로 지역 생태계의 변화를 요구하게 된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이고 이를 유지하기 위한 수많은 기간 시설의 증설을 필요로 하는 탓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늘어난 에너지 수요량에 대처하는 일이다. 새로이 추가될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의 지역 소상공인 맛집 발굴 캠페인 ‘어썸바잇트’의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 최종 품평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1일, 롯데웰푸드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어썸바잇트 신제품 출시 프로젝트의 최종 품평회 및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예선을 통과한 6개의 팀이 90여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심사위원은 일반 소비자, 온라인 인플루언서, 셰프 및 전문가 등 다양하게 구성해 다방면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접전 끝에 ‘바오 하우스’ 팀이 최종 우승을 거머줬다. ‘바오 하우스’ 팀은 ‘새우 바오’ 샌드위치로 부산 지역에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할 샌드위치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이다. 지난 7월, 롯데웰푸드는 동반성장위원회(이하 동반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어썸바잇트를 기획했다. 이는 전국 각지의 샌드위치 맛집을 널리 알려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하는 프로젝트다. 샌드위치 메뉴를 운영하는 66개의 맛집이 참가했고, 예선을 거친 후 최종 품평회에서 6개 팀이 경쟁을 치뤘다. 우승한 ‘새우 바오’ 메뉴는 독창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롯데웰푸드가 운영하는 델리 제품과 시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가 추석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가위팩’과 ‘스리라차 마요’ 버거 신메뉴 출시 및 구교환을 발탁한 CF를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자 유치전에 나섰다. 우선 지난 2일 선보인 ‘한가위 팩’은 빅맥 세트와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선데이 아이스크림 등 총 5종의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를 모아 식사부터 후식까지 즐길 수 있는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는 것이 업체 측 소개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추석을 맞아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는 ‘한가위 팩’은 맛있는 버거와 사이드 메뉴, 디저트 메뉴까지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특히 장거리 이동 시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이며,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 드라이브스루 (DT) 서비스를 이용해 더욱 편리하게 든든한 식사를 챙길 수 있다. 이중 빅맥은 맛과 품질 모두 잡은 메뉴로 입안 가득 퍼지는 100% 순쇠고기 패티의 풍성한 육즙과 신선한 재료의 환상적인 조화를, 또 대표 사이드 맥너겟과 달콤한 디저트 바닐라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후식 메뉴에 안성맞춤으로 온 가족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코카-콜라와 손잡고 한정판 ‘오레오 코카-콜라 맛’을 출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디저트 쿠키 오레오와 코카-콜라의 만남을 뜻하는 ‘Besties forever(영원한 베스트 프렌드)’를 테마로 기획됐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중국, 멕시코, 브라질 등을 포함한 세계 여러 국가에서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라는 것이 동서식품 측 소개다. ‘오레오 코카-콜라 맛’은 두 브랜드의 상징적인 맛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코카-콜라 맛 쿠키에 탄산처럼 터지는 팝핑캔디가 박혀있는 크림을 더해 씹을 때마다 코카-콜라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품의 외관 역시 한쪽은 오레오 로고가 새겨진 클래식한 초콜릿 쿠키, 다른 쪽은 코카-콜라 로고가 새겨진 쿠키로 한층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는 것. 동서식품은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들이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김성준 마케팅 매니저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인 오레오와 코카-콜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이색적인 경험을 제
[엔트로피타임즈 이유린 기자] 매년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전 세계적으로 13억톤에 달한다. 누군가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음식이 아무런 소용가치 없이 버려지는 셈이다. 이를 누군가에게 나눠준다면 지구상에 더 이상의 굶주림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는 막대한 양이다. 제대로 먹지 못해 영양실조에 시들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에 주어진다면 하는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다. 물론 이는 현실을 모르는 이상론에 불과하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다르다. 이렇게 많은 음식들이 버려지는 동안 전 세계적으로 8억명 이상이 만성적인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심각한 자원의 낭비인 셈이지만 문제의 심각성은 단지 그뿐만이 아니다. 이렇게 버려진 음식들이 환경오염에 크게 일조한다는 사실이 그것이다. 식량 불평등에 더해 기후위기를 동시에 초래하는 음식물쓰레기를 둘러싼 고민은 이렇게 깊어간다. ◆ 버려지는 음식 뒤로 영양실조 시달리는 아이들 겹쳐 유엔환경계획(UNEP)은 2022년 보고서에서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음식이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의 식량 위기가 지구의 존립 자체를 흔들 수도 있는 중차대한 문제라는 뜻이다. 그러나 모든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의 프리미엄 컵커피 1위 브랜드 ‘바리스타룰스’가 락토프리(유당제거) 및 설탕을 무첨가한 컵커피 신제품 ‘바리스타룰스’ 라떼 2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음용을 제안했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평소 우유를 마시면 불편함을 느껴서 라떼를 마시기 꺼려하거나, 달콤한 라떼 맛을 좋아하지만 설탕 섭취가 걱정되는 소비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먼저 ‘바리스타룰스 설탕무첨가 라떼’는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신선한 원유와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깔끔한 라떼 맛을 느낄 수 있다. 당 함량은 제품 1개당 7g으로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는 것이 회사 측 소개다. 여기에 엘살바도르산과 에피오피아산 원두를 블렌딩 한 후 워터그라인딩 추출공법으로 아로마를 포집하여 원두 고유의 고소한 향기와 산미가 그 깔끔함을 더해준다는 것. 이어 바리스타룰스 락토프리 라떼’는 유당 0g으로 우유의 유당 성분을 제거해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특히 강한 바디감이 특징인 인도네시아 최고등급 가요마운틴과 만델링을 에스프레소 방식으로 추출해 신선한 우유와 최적 밸런스로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2 제품 모두 325mL 용량으로 냉
[엔트로피타임즈 김명인 기자] 현대자동차의 ‘2025년형 아이오닉 6’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인 ‘켈리블루북’에서 선정하는 ‘2025 최고 전기차’에 이름을 올리며 우수한 상품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아이오닉 6는 지난 2023년, 켈리블루북 ‘2023 최고 전기차’로 처음 선정된 이래 2024년과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최고 전기차로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누렸다. 켈리블루북은 ▲주행성능 ▲내장 ▲외장 ▲주요 편의기능 ▲주행거리 및 충전성능 ▲안전성 등 주요 항목들에 대한 수백여 시간의 주행 평가를 거쳐 아이오닉 6를 2025 최고 전기차로 선정했다. 켈리블루북은 이 차량에 대해 “테슬라 모델3의 강력한 라이벌”, “매우 효율적이면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한 전기차”, “최대 361마일(581km) 거리의 주행거리에 18분에 불과한 충전시간은 현재 배터리 기술의 정점을 보여준다”는 호평을 남겼다. 이어 현대차의 전기차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며, 아이오닉 6가 그 대표적인 예시라고 표현했다. 켈리블루북은 미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평가 매체 중 하나로, 수백 대가 넘는 신차를 대상으로 품질, 안전, 주행성 등 차량 성
[엔트로피타임즈 민혜정 기자]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이 오는 17일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시니어 맞춤 영양식 ‘오스트라라이프’와 성인용 단백질 영양식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선물세트를 제안했다. 먼저 네이버 셀렉스 직영스토어에서 오스트라라이프 360g 2캔과 텀블러로 구성된세트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데다, 선물세트 3개 구입시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 6개 구입 시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시니어 맞춤 영양식인 '오스트라라이프(AUSTRALIFE)'는 천혜의 자연 호주산 산양유 단백질이 가장 많이 함유된 고령자용 영양조제식품으로, 시니어의 영양 보충은 물론 소화흡수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100g당 호주 산양전지분유를 31% 함유하고 있어 국내 고령자용 영양조제식품 중 최고 수준이다. (2024년 7월 기준) 산양유 단백질은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약 2.4% 밖에 안되는 귀한 산양의 원유로 만든 프리미엄 원료. 그 구조가 산모의 모유와 유사해 소화가 편하고 흡수율이 높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시니어 필수 영양 보충을 위해 고품질 단백질인 '호주 산양유’를 기본으로 알파-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5일 마포구 에쓰오일 본사 사옥 1층에서 2024년 친환경 사회적기업 5개사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에쓰오일이 올해 5월 열매나눔재단에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기부하여 선정한 곳이다. S-OIL은 2022년부터 친환경 관련 사회적 기업을 매년 선발·지원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사회적 기업은 폐지를 활용해 종이가죽 제품을 만드는 ㈜러블리페이퍼, 다회용기를 서비스하는 주식회사 식판천사, 폐장난감으로 자원을 재순환하는 주식회사 코끼리공장, 폐현수막을 통해 상품을 만들고 환경교육을 진행하는 터치포굿, 친환경 소재 원단을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는 행복한쓰임협동조합 등 5곳이다. S-OIL 관계자는 “혁신적인 사업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직접 소비할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업의 ESG 경영 활동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말하고, “S-OIL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여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
[엔트로피타임즈 강민구 기자] 4년 만에 일반분양에 나선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주택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 론칭 후 9년간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독보적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높은 수준의 주거 품질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렸다는 평가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원에 선보인 ‘디에이치 방배’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5만8684건이 접수됐다. 평균 90.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든 타입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B 타입으로 233.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은 594가구 모집에 2만8074건이 몰려 47.26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생애최초 특공 105가구 모집에는 1만3361명이 접수해 127.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달성했다. 모든 타입의 최저가점은 입주자 저축 가입기간이 15년 이상인 4인 가구가 15년 이상 무주택으로 버텨야 받을 수 있는 최대 점수인 69점 이상을 나타냈다. 최고가점은 6인 가구 만점(입주자저축 가입기간 및 무주택기간 15년 이상)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