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자사 PB브랜드 ‘이츠웰’의 인기 스낵, 음료 상품 11종을 담은 간식박스 '당이 차오른당'을 출시했다. ▲포켓팝콘(화이트블러썸, 크리미카라멜맛, 딸기맛) ▲함께해바 에너지바(초코, 콘시리얼) ▲허니버터아몬드 ▲음료(마시는 레드핑크 블라썸, 골든 블라썸, 상큼한 하루) ▲튼튼플러스 요거얌얌(플레인, 오렌지) 등 다양한 간식 상품 11종으로 구성됐다. 간식박스 '당이 차오른당'은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으로, 건강에 좋은 견과류로 만든 스낵, 5가지 비타민과 칼슘이 들어간 유산균 음료 등 간식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챙길 수 있다는 것이 CJ프레시웨이 측 전언이다. 또한 보관과 휴대성이 편리해 사무실, 학교, 가정집 등 언제 어디서나 꺼내 먹을 수 있다. 여기에 CJ프레시웨이는 벌꿀의 달콤함을 강조한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과 재치 있는 네이밍을 통해 선물하는 재미를 더했다는 것.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CJ온스타일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이번 간식박스 상품을 출시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이츠웰 간식을 즐길 수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국내 빙과 판매 1위 롯데제과가 폭염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쿠앤크(쿠키앤크림)’ 빙과 8종과 가정용 멀티 아이스크림 신제품 ‘티코 딸기맛’의 세계로 초대했다. 설레임 쿠키앤크림 6년 만에 재출시...‘쿠앤크 8종’ 구성 집중 마케팅 예고 먼저 롯데제과는 소비자 부름을 받고 6년 만에 재출시한 ‘설레임 쿠키앤크림’을 포함, 자사 대표 제품 8종으로 구성된 ‘쿠앤크 월드’를 제안했다. ‘설레임’은 지난 2003년 ‘밀크쉐이크’ 맛으로 처음 선보인 이래, 파우치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빙과 제품’이라는 장점을 앞세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특히 이번에 재출시한 ‘설레임 쿠키앤크림’은 2015년 당시 ‘밀크쉐이크’ 맛 다음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오리지널 맛인 ‘밀크쉐이크’에 집중한다는 내부 운영 방침에 따라 중단됐던 제품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이 고객 문의, 홈페이지 등에 ‘쿠키앤크림’ 맛을 재 출시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해왔고, 이에 부응해 쿠키 입자를 더 잘게 부수어 아이스크림과 쿠키가 더욱 부드럽고 조화롭게 느껴질 수 있도록 맛을 개선하여 6년 만에 재 출시한 것으로 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탐앤탐스와 한국피자헛, BBQ가 2020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거나,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칠 대로 지친 소비자들 몸과 마음에 치유와 힐링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이벤트를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피자헛과 함께 응원도 하고 순금도 챙기세요!”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은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맞아 ‘Pan of KOREA 금메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8일까지 피자헛 홈페이지, 앱 등 온라인에서 ‘Pan of KOREA 집관세트’ 주문 후 금메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는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하며 1차는 8월 1일까지, 2차는 8월 2일부터 8일까지이다. 당첨자는 응모 마감 후 이틀 뒤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금·은·동 메달 당첨자에게는 ▲순금 1돈 금뱃지(10명) ▲순은 3돈 은메달(20명) ▲피자 시식권(100명)을 증정한다. 특히 일요일에 주문할 경우, 응모 기회를 2배로 제공하며, 이와 더불어 리얼하프앤하프 세트를 주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둘리 피크닉 매트를 한정 수량으로 2천 원에 선보인다. BBQ, ‘팀코리아(Team Korea) 파이팅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LG생활건강의 2분기 실적이 화장품사업의 선전에 힘입어 HDB(생활용품) 및 음료 부진을 극복하고 전사 영업이익 신장세를 홀로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되레 주가는 크게 떨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선은 주력사업인 뷰티부문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4개 분기 내내 이어진 하락세를 마감하고 올 1분기 상승세로 반전하더니 2분기에는 그 성장 폭을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코로나19’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모습을 보인점이 눈에 띈다. 반면에 생활용품(HDB)과 음료사업부의 경우 외형은 성장세를 각각 시현하며 전사 외형 증가에 힘을 보탰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역 성장해 대조를 보였다. 이로써 LG생활건강은 오랜 기간에 걸쳐 잘 구축해 놓은 ‘뷰티·HDB·음료’로 구성된 3대 사업 포트폴리오가 한쪽이 부진하면 다른 쪽이 활약하는 방식을 통해 전사 기준 꾸준히 실적이 상승하는 선순환 사업구조를 또 다시 보여줬다는 평가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주가는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일 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을 거듭해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향후 실적 향배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빙그레가 자사 컵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의 신제품 3종 출시와 자사 대표 스낵 꽃게랑의 메타버스 랜선 파티에 참여를 제안했다.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 스페셜티 컵 3종 출시 먼저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를 통해 지난 5일 선보인 ‘아카페라 스페셜티 컵’ 3종은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지역의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데다, 원두를 물에 담근 뒤 압력을 가해 원두 고유의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워터프레스 공법으로 커피를 추출한 제품이다. 특히 단맛과 신맛, 쓴맛의 균형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안티오키아 원두에다 국내산 1A등급의 신선한 원유를 사용해 깔끔한 라떼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안티오키아 트리플 브루잉 라떼’, ‘마다가스카르 멜로우 바닐라 라떼’, ‘프렌치 토스티드 카라멜 마끼아또’ 3종으로 구성해 출시됐다. 한편, 콜롬비아 중서부에 위치한 도시 안티오키아는 최대 커피생산지로 해발 1500m 이상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에 있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 토양에 일조량과 강수량이 풍부한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부드럽고 균형감 있는 원두를 재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꽃게랑’, SKT 메타버스 플랫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이광복)이 7월 들어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들을 줄줄이 선보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8일 다섯가지 색 마시멜로를 넣은 신제품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 오즈 오색멜로'를 한정 출시하는가하면 14일엔 대용량 RTD 커피 '맥스웰하우스 마스터 바닐라 블랙'을, 이어 19일에는 ‘민초단’(민트초코 마니아)을 겨냥한 ‘오레오 민트초코 샌드위치 쿠키’를 잇따라 선보인 것. 과연 이들 제품이 최근 3년간 1조5천억 원대에서 거의 정체 상태에 처해 있는 외형(매출액)을 확연한 성장세로 되돌릴 기폭제로 작용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색 마시멜로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 오즈 오색멜로' 한정 출시 먼저 지난 8일 한정 출시한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 오즈 오색멜로'는 달콤하고 바삭한 초코맛 시리얼 ‘오즈링’에 다섯가지 색의 마시멜로를 더한 제품이다. 기존의 하얀 마시멜로와 비트레드, 심황, 스피룰리나 등 천연 색소를 입힌 빨·노·파랑·초록색 마시멜로를 담아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패키지 또한 오레오 오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오레오 오즈맨'이 무지개 빛깔의 컬러풀한 선글라스를 쓴 모습을 전면에 담아 이번 신제품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 2017년 이후 3년 내리 영업적자에 시달리다 지난해 스타 이병헌을 앞세워 흑자 전환한 ㈜피자알볼로가 올해도 스타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병헌에 이을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송강을 새로이 발탁한데이어 각종 드라마에 PPL협찬 광고와 인기 먹방 유튜버 채널에 신제품을 출연시키는 등 소비자 소통 강화와 접점 확대를 통한 영업 활성화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것. 이러한 스타 마케팅을 앞세운 일련의 행보가 모처럼 맞이한 영업흑자 기조 정착을 이끌 견인차 역할로 이어질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실적, 매출 36.9% 증가한 481억, 영업이익은 4년 만에 8.7억 흑자로 전환 그렇다면 피자알볼로의 최근 4년간 영업실적은 어떠한 궤적을 그려왔고 최근 전개하고 있는 주요 스타 마케팅의 내용은 무엇일까? 2017년 이후 4년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먼저 지난해 매출은 481.2억 원을 시현, 직전년도 351.6억 대비 129.6억이나 증가해 무려 36.9%나 성장해 창사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손익도 크게 개선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지난해 약 8.7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도 3.3억의 결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며 승승장구중인 업계 외형 2위 bhc치킨이 복 시즌 관련 판매액이 급증하자 싱글벙글 하고 있다. bhc치킨이 초복과 중복날 자사 치킨 판매액이 전년대비 각각 25%, 55%씩 급증했다고 지난 23일 밝힌 것. 앞서 지난 13일에는 초복을 맞아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판매에 들어간 모바일 치킨상품권 8천매가 단 15분 만에 또 추가 물량 2천매도 1분 만에 판매가 종료됐다고 밝힌바 있다. 이 같은 판매 호조세가 업계 1위 교촌치킨과의 매출격차 354억(2020년 기준)을 따라 잡고 외형 기준 업계 왕좌자리를 찬탈할 기폭제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쇼핑라이브 15분만에 완판…판매액 2억 8천만 원 기록 먼저 bhc치킨은 초복(11일)을 맞아 지난 10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90분간 편성된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자사 모바일 치킨 상품권을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펼쳐 단 15분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카카오쇼핑라이브에는 누적 접속자 130,358명, 동시 접속자 9,212명, 총 판매액 2억 8천만 원을 기록하며 성료했다고 덧붙였다. 상품은 뿌링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케어푸드 구독 서비스를 론칭, 실버산업(고령친화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린다. 재가(在家) 어르신을 대상으로 케어푸드 구독 서비스인 '헬씨누리 건강식단'을 선보이기로 한 것. 케어푸드란 상대적으로 저작력이 약한 어르신, 환자 등을 위해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도록 가공된 상품을 말한다.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브랜드 헬씨누리는 노인식, 치료식 등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를 갖춘 헬씨누리 건강식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헬씨누리 건강식단은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의 '엔젤스밀'을 통해 판매된다. 엔젤스밀은 5일치 식단으로 구성해, 비지팅엔젤스의 돌봄을 받고 있는 재가 어르신 가정에 주 1회 배송될 예정이다. 표준 레시피에 따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센트럴키친(중앙 집중식 조리시설)을 통해 반조리 또는 완조리 상품으로 생산되며, 식자재 전처리부터 조리, 검수, 포장까지 센트럴키친의 일원화된 시스템으로 위생안전과 품질 수준을 높였다는 것이 CJ프레시웨이 측 소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엔젤스밀을 시작으로 헬씨누리 건강식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최근 3년간 실적 호조세가 뚜렷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생활용품(HDB)사업부’가 지속 성장을 향해 스퍼트를 올리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자사 대리점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고통분담과 상생경영 차원에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는가하면 최근 라이징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특전사 출신 트로트 가수 ‘박군’을 모델로 발탁 시장 공세에 나서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해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것.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평소 조용한 영업을 펼쳐왔던 점을 감안할 때 이는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코로나 4차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 단계로 격상되는 등 어려운 영업환경에 선제 대응을 통해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공격적 영업으로 전환한 것 아니냐는 평가다. 지난해 HDB사업 실적, 전년비 매출 25.9% 영업이익 62.9%↑...올 1분기도 성장 흐름 그렇다면 최근 3년간 이 사업부의 매출과 손익상황은 어떠한 흐름을 그려왔을까? LG생활건강이 공시한 IR자료에 근거해 생활용품사업부의 최근 3년간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먼저 매출은 지난해 1조8733억 원을 시현, 2018년 1조4612억 대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제과 자일리톨 껌이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BTS)과 손잡고 신규 광고 캠페인 ‘스마일 투 스마일(SMILE TO SMILE)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말고 온 세상에 웃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배경음악을 방탄소년단의 신곡 ‘Butter’를 사용해 경쾌하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눈에 띈다. 광고는 지난 20일부터 TV 공중파 및 케이블,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중이다. 특히 이번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광고는 본편을 앞두고 사전에 공개된 티저 광고 조회수가 160만회에 육박할 정도로 사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공개된 본편에서는 BTS 멤버 7명 전원이 등장,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일리톨 껌을 씹고 웃음 지으며 ‘스마일(Smile)’이라는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롯데제과는 이번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 전개를 기념해 방탄소년단 멤버가 인쇄된 특별 에디션을 제작해, 자사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롯데스위트몰과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지마켓,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또한 방탄소년단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이달에도 ESG 활동의 한 축인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일 올해부터 단체급식사업과 연계된 분야에서 탄소배출 저감을 목표로 하는 ‘그린 저니(Green Journe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힌 데 이어 13일에는 서울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음식폐기물 처리 장치를 설치해주고 관련 교육을 실시하기로 한 것. 이는 국내 단체 급식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그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 아니겠느냐는 평가가 나온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그린 저니 캠페인은 단체급식과 카페 점포의 탄소배출 및 폐기물을 저감하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식자재 배송 효율화 ▲저탄소 및 비건 메뉴 운영 ▲일회용품 사용 절감 ▲잔반량 감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캠페인의 첫걸음은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위한 식자재 배송 효율화다. 단체급식 점포의 식자재 배송 횟수를 최적화하여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 규모 및 식자재 저장 공간 등 조건을 충족한 점포가 참여 대상이다. 지난 6월 한 달간 단체급식 점포 38곳의 식자재 배송 횟수 최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장마,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 상황을 대비한 이재민 긴급구호키트 제작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동서식품은 지난 2018년부터 펼쳐온 재난재해 대비용 긴급구호키트 기부 활동을 올해도 이어가게 된데다 지난해 성금 5천만 원 대비 100%나 증액 기부해 잔잔한 울림을 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서식품에 따르면 실제로 지금까지 해마다 협회에 기부한 금액을 살펴보면 첫해인 2018년과 2019년엔 각 3천만 원씩, 지난해 5천만 원에 이어 올해 1억 원 등 매해 금액을 늘려왔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이번 성금으로 이재민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의약품·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해 재난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후원으로 마련된 긴급구호키트가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롯데푸드가 올해 매분기 실적 개선 유망주로 증권가의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2가지 신병기가 윤곽을 드러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 1분기 외형과 손익 모두 전년 동기 및 직전분기와 비교해 호조세를 기록한 롯데푸드가 지난 4월 김천 공장을 증축(HMR 생산 라인)을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데 이어, 최근 식음료업계 대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빙과류 ‘구독서비스’가 3차례 모두 조기 완판 되는 호조를 보임에 따라 향후 커피와 간식류 등으로 카테고리 확장에 나설 것임을 밝힌 것. 김천 공장 증축과 ‘정기 구독서비스’ 대상 품목의 확장 추진 등 2가지 병기가 최근의 실적 호조세에 얼마만한 기여를 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직전 분기 대비 1분기 매출 4.3%↑, 영업이익 흑자 전환...증권가 호평 잇따라 그렇다면 롯데푸드의 올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및 직전 분기와 비교해 어떠했고, 이에 대한 증권가의 평가 및 전망, 또 이들 2가지 새 병기에 쏠리는 기대감은 무엇일까? 먼저 이 회사의 올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약 4132억 원을 시현해 전년 동기 4092억 대비
[엔트로피타임즈 민경종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본격 여름시즌을 맞아 후텁지근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더위타파 메뉴 4종과 가격 할인 이벤트에 초대했다. ■ “더위타파! 탐탐에서 여름나기”..시원한 여름 메뉴 4종 제안 ①“콜라겐, 이젠 맛있게 섭취한다!”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3종 먼저 맛깔난 요거트 스무디를 마시면서 동시에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3종’을 추천했다. 특히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요거트의 맛과 향을 강조한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그리고 과일의 상큼함을 더한 ‘석류 콜라겐 요거트 스무디’ ‘망고패션 콜라겐 스무디’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탐앤탐스는 최근 홈카페를 즐기는 고객들을 겨냥한 파우치 타입의 MD상품 ‘콜라겐 요거트 파우더’도 선보였다. ②“시원함이 한 입 가득~” 빙수 3종, Again Summer Ice Flakes 또한 ‘어게인 서머 아이스 플레이크’ 3종은 팥과 콩가루의 달콤함과 달고나 토핑을 더한 크런키한 식감의 ‘옛날 달고나 빙수’, 팥과 생크림, 말차의 부드러운 맛에 녹차 마카롱을 올린 ‘마카롱 녹차 빙수’, 상큼한 파인애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