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구 신흥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태평로에 49층 392세대 주상복합아파트가 공급된다. 현대건설이 중구 태평로 165-2번지에 3월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총 392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2개 동, 320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 72실이 함께 구성된다. 전 세대가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 수는 아파트는 ▲84㎡A 91세대 ▲84㎡B 44세대 ▲84㎡C 44세대 ▲84㎡D 47세대 ▲84㎡E 47세대 ▲84㎡F 47세대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72실이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이 없어 바로 전매가 가능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 신흥주거지 태평로 內 핵심입지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이 조성되는 태평로 일대는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단지가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1만7,000여 세대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새롭게 출범한 돈의문 DL 사옥에 엄마와 아빠 손을 꼭 잡은 어린이들이 방문했다. 기존 종로구 수송동에 있던 한숲어린이집을 이전하여 개관했기 때문이다. DL은 지난해 12월 그룹 출범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 있던 계열사가 종로구 통일로에 디타워 돈의문 신사옥으로 집결했다. 이에 맞춰 어린이집을 새단장하고 DL이앤씨를 포함한 그룹 직원자녀들까지 대상범위를 확대했다. DL은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된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숲어린이집은 디타워 돈의문 사옥 2층에 마련되었으며 291㎡ 규모다. 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 위탁운영을 맡았다. DL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해 어린이집을 꾸몄다. 모든 시설과 인테리어에 친환경 재료와 마감을 사용하였다. 안전을 위하여 탄성바닥재를 적용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고, 시설물들을 아이들의 동선과 눈높이를 고려하여 배치했다. 또한 모든 공간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항상 청결한 공기질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급식과 간식 등은 인공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가능한 유기농 및 친환경 농산물을 재료로 저염식으로 조리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DL이앤씨(디엘이앤씨)가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올해 출범한 DL이앤씨의 배당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공식화한 것으로 기업분할을 계기로 주주환원을 확대함으로써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내용이다. DL이앤씨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발생하는 지배주주 순이익의 15%를 매년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배주주 순이익의 10%는 현금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하고 추가로 지배주주 순이익의 5%만큼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환원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DL이앤씨는 배당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하여 주주들의 장기투자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중장기 배당정책을 확정해 발표하였다. 주주환원 방식도 현금 배당에 자사주 매입을 병행하는 형태로 다양화했다. 미래 투자 계획도 함께 밝혔다. DL이앤씨는 디벨로퍼 사업 강화 등을 통해 고수익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한다. 향후 3년간 매년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모델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미래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ESG(환경·사회·지배구조)분야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아파트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스마트 3중 바닥구조’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관련 기술의 특허 등록(특허 10-2210028호)을 완료했으며, 해당 구조를 시공하기 위한 추가 기술 2건도 특허 출원했다. 대우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3중 바닥구조’는 ▲1st Layer-내력강화 콘크리트 ▲2nd Layer-고탄성 완충재 ▲3rd Layer–강화 모르타르로 구성된다. 기존 아파트 바닥구조 보다 재료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성능이 강화됐으며, 소음 발생을 세대 내 월패드를 통해 알려주는 기술(특허 10-2185163호)도 추가됐다. 기존 아파트는 바닥을 시공할 때 콘크리트 슬래브 슬래브(slab) 위에 차음재를 깔고 난방 배관을 설치하기 쉽게 기포 콘크리트층을 둔다. 이 기포 콘크리트층 위에 난방 배관을 설치하고 모르타르를 타설한 뒤 마루나 타일과 같은 바닥 마감재를 시공한다. 대우건설은 층간소음의 주요 원인인 중량충격음을 저감시키기 위해 콘크리트 슬래브의 강도를 높이고 차음재와 모르타르 두께를 증가시켰다. 중량충격음이란 무겁고 힘이 더해진 충격음으로 층간소음을 유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군산에 선보이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 청약을 22~23일 접수한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이며, 계약은 3월 15 ~ 19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군산 디오션시티 A5블록(조촌동 2-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77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2세대 ▲84㎡B 111세대 ▲84㎡C 36세대 ▲106㎡ 125세대 ▲124㎡ 54세대 ▲143㎡ 1세대 ▲154㎡ 2세대로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비규제지역인 군산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덜해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더샵 디오션시티 1차와 함께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전 세대 판상형, 4베이 이상의 구조에 타입별 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ESG경영을 강화하면서, 무엇보다 먼저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 사고예방을 위해 기존 안전교육시설을 이전하면서 규모도 확대하고 교육설비와 컨테츠도 새로 도입했다. DLE&C는 1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DL대덕연구소 내에 안전체험학교를 새로 개관했다고 밝혔다. 기존 용인에 자리잡고 있던 안전체험학교를 이전한 것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새로운 교육시설과 컨텐츠를 추가했다.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DL이앤씨는 안전체험학교 운영과 다양한 안전 혁신 활동을 통해 절대 사고가 나지 않는 작업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전체험학교는 지상 2층, 연면적 1,684㎡로 기존보다 40%이상 규모를 확장해 조성되었다. 총 21종의 교육 및 체험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건설 중장비부터 건설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다양한 가설물과 시설 등이 마련되었다. 건설현장의 5대 고위험 작업인 고소, 양중(장비 등으로 중량물을 들어올리는 작업), 굴착, 전기, 화재 작업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컨텐츠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최신 사물 인터넷(IoT), 드론, 빅데이터, AI, 웨어러블 장비 등 4차 산업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분할 된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건설업계 최상위권의 신용등급을 취득했다. NICE신용평가는 DL이앤씨에 대해서 "주택 사업 중심으로 우수한 수준의 영업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신용등급 AA-에 ‘안정적’ 등급전망을 부여하였다. DL이앤씨는 국내 3대 신용평가 기관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로부터 모두 신용등급 AA-에 ‘안정적’ 등급전망을 받게 되었다. DL이앤씨는 분할 전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0조 2,650억원, 영업이익 1조 1,781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건설사업은 7,413억원의 별도 영업이익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 달성에 주요한 역할을 하였다. 특히 주택사업은 업계 최고의 이익률을 나타내며 수익성 확보의 원천이 되었다. DL이앤씨는 올해 매출액 7조 8천억원, 영업이익 8,300억원, 신규수주 11조 5천억원을 경영목표로 설정하였다. 신용평가기관은 모두 DL이앤씨에 대해서 업계 최상위권의 시장지위와 원가관리능력을 바탕으로 사업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하였다. 더불어 우수한 재무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 수준의 재무안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지난해 서울 '마용성(마포, 용산, 성동)'과 함께 아파트 분양열기를 이끌었던 수도권 '수용성(수원, 용인, 성남)이 올해도 분양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수용성 지역에 올해 약 1만80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으로 특히 올해는 대형 건설사가 분양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많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수‧용‧성 지역에 총 2만3033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만7965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난 해 공급됐던 일반분양 1만5739가구보다 2226가구가 더 늘어난다. 수원에서는 GS건설이 수원 정자동 111-1구역(정자지구)에서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를 3월 선보인다. 총 2607가구 중 전용면적 48~99㎡ 159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도보권에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가칭)이 2026년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있으며, 경수대로(1번 국도), 영동고속도로(북수원 IC),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파장초, 다솔초, 천천초, 천천중, 천천고 등이 가깝고, 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북수원에 21개동 2,600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수원 정자지구 재개발 단지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를 공급하는 GS건설은 3월 분양을 예정하며 9일 홍보활동에 들어갔다. 수원시 111-1구역(정자지구)을 재개발하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총 2,60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8~99㎡ 1,598가구가 일반분양 되며, 전용면적 별로는 △48㎡ 113가구 △59㎡ 730가구 △74㎡ 246가구 △84㎡ 435가구 △99㎡ 74가구 등이다. 입주는 2023년 말 예정이다. 이 단지의 단지 명으로 쓰인 ‘렉스비아’는 라틴어로 임금, 왕이라는 뜻을 가진 ‘렉스(Rex)’와 길, 도로의 의미를 지닌 ‘비아(Via)’의 합성어다. 주변이 조선 말기 정조대왕이 수원을 행차할 때 오갔던 길이라는 뜻에서 따왔다. 2030 수원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북수원자이 렉스비아의 도보권에 2026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북수원역이 개통 예정이다. 북수원역 개통 시 환승을 통해 사당역과 강남역 등 서울 도심권으로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지하철 1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대형 복합소재 3D프린팅 활용 기술 개발로 비정형 시공기술 선점 및 미래 건설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 대형 복합소재 3D프린팅 비정형 거푸집 시공기술 확보 현대건설은 비정형 건축 분야 3D프린팅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9년부터 대형 3D프린팅 전문기업인 ㈜쓰리디팩토리(대표 최홍관)와 함께 복합소재 3D프린팅 연구에 착수해 비정형 거푸집 제작 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복합소재 3D프린팅은 사용 가능한 소재가 다양한 것이 장점이다. 저강도 플라스틱은 물론 고강도의 탄소섬유, 유리섬유 등 여러 소재를 사용할 수 있으며, 2가지 이상의 재료를 혼합하여 강도, 탄성 등 성능을 최적화한 새로운 소재로도 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거푸집의 소재로 주로 활용되던 합판, 스틸 등은 비정형 형상을 정밀하게 구현하기 어려워 제작비용이 높고 제작기간이 길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하지만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복합소재 3D프린팅 비정형 거푸집 제작기술은 산업용 대형 3D프린터를 사용함으로써 출력과 동시에 표면 가공이 가능해 가공 오차를 최대 0.001mm 이내로 정밀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가로
[엔트로피타임즈 박진경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전국 각지의 사업장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긴 사회안전망 공백 채우기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6일부터 3일 서산을 마지막으로 서울, 울산, 인천, 서산, 증평 등 전국의 사업장에서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한끼 따뜻한 식사를 전하는 ‘한끼 나눔 온(溫)택트 전달식’을 완료했다. SK이노베이션은 이를 통해 전 지역사업장에서 지자체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대전광역시쪽방상담소 등 11개소 사회복지기관들과 협력해 결식 위기의 독거노인, 노숙자 약 천여명을 대상으로 1월부터 6월까지 6만여회의 도시락, 식품 키트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들에게 전달되는 도시락 및 식품 키트는 지역 영세식당이나 사회적기업을 통해 공급받아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가능케 했다. 끼니를 전달받는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힘든 소상공인까지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최태원 SK 회장은 신년 서신을 통해 “사회와 공감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 필요한 때”라며 “많은 무료급식소가 운영을 중단한 상황에서, SK 행복도시락이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분양을 앞둔 단지 홍보를 위해 업계 최초로 드리이브 스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DL이앤씨(옛 대림산업)는 2월 중 경남 거제에서 분양예정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홍보를 위해서 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분양 정보를 전달 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는데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의 홍보관 주차장을 활용해 진행되고 있다. 차량으로 방문한 고객들은 입구에서 이동 경로를 안내 받은 후 차량 안에서 온라인 회원가입을 진행함과 동시에 원하는 음료 서비스를 받는다. 즉석 게임 존에서는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홍보영상 감상 존에서 영상을 통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상세한 분양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영상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 활동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503-38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A 392세대 ▲59㎡B 54세대 ▲59㎡C 380세대 ▲75㎡A 110세대 ▲75㎡B 110세대 ▲84㎡A 489세대 ▲84㎡B 186세대 등 전 세대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청약 일정은 2월 2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화) 1순위 당해, 24일(수) 1순위 기타, 25일(목) 2순위 청약 접수를 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3월 4일(목)이다. 정당 계약은 3월 15일(월)~21일(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보평역 도보권, 수인분당선 기흥역 환승해 강남·판교 이동 편리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가평 대곡2지구(대곡리 390-2)에 들어서는 가평자이 1순위 청약접수를 2일 받는다고 밝혔다. 가평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199㎡ 505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128가구 △59㎡B 46가구 △59㎡C 17가구 △76㎡ 94가구 △84㎡ 178가구 △124㎡ 32가구 △135㎡(펜트하우스) 8가구 △199㎡(펜트하우스) 2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월 2일 해당지역과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받으며, 2순위 청약은 2월 3일이다. 당첨자 발표는 2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22일~2월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가평은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제외된 비(非)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의 가평 거주자는 물론 경기도 및 서울, 인천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주택형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1순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3.3㎡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29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ㆍ98㎡, 총 1,409세대로 구성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84㎡ 862세대 △98㎡ 547세대로 이뤄지며, 영종국제도시 내에서도 희소성 있는 개인정원(일부세대)을 비롯해 5Bay 와이드 평면 설계(일부세대)도 적용된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 3년 내 분양권 전매, 의무거주기간 미적용 등기 후 거래 가능‘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인접한 송도, 청라국제도시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눈길을 모은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3.3㎡당 평균 1,05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된다. 내 집 마련을 앞둔 실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된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전 세대에는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3년이라는 전매제한을 적용 받음에도 공사기간은 이보다 짧아, 3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