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이 27일,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인사조직 개편작업을 통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국내외 건설 경영환경을 양질의 수주를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존 해외영업을 담당하는 글로벌마케팅실에 국내 공공영업 업무를 포함시켜 CEO 직속으로 배치하고, 기존 경영기획본부를 경영지원실로 재편해 CEO 직속으로 배치했다. 또한 대우건설은 인사관리지원본부를 CFO 산하로 이관 배치하며 관리조직을 통합적으로 운영해 유기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각 본부 부서들의 통합/분리/신설을 통해 조직구조의 효율성을 제고했다. 이 외에도 사업본부에는 각각 품질안전팀을 신설하여 안전과 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시키고, 특히 안전에 대해서는 사업본부 내에서도 철저하게 관리‧감독하도록 했다. 신사업본부 내에도 개발사업팀, 베트남개발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지속적이고 일관된 신사업 추진으로 미래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정기 임원 인사에서도 대우건설은 뉴비전과 중장기 전략 기조에 부합하는 추진력과 업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두루 발탁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성과 기반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중심의 인사 운영을 해나갈 예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사업비 8조원 규모의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의 과열입찰에 대해서 조합에 입찰 무효화를 권고했다. 서울시는 만약 조합이 스스로 입찰을 무효화하지 않을 경우, 사법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26일 서울시와 국토부는 한남3구역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에 대해 검찰 수사를 의뢰했다면서 이와 함께 조합에도 입찰 무효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건설사들은 한남3구역 재개발 시공권 입찰에 참여하면서, 무이자지원, 높은 분양가제시, 임대물량 제로 등 사업조건을 제시했지만 정부는 이러한 제안을 '재산상 이익 제공'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에서는 조합원에게 재산상의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서울시 당국자는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어 "조합이 시정 요구를 안 받아들이면 도정법 위반으로 보고 조합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말했다. 또, "저희가 의도한 타깃은 분명히 조합이 아닌 시공사"라며 "저희가 들여다보기 전에 조합이 스스로 입찰 내용을 검토해서 무효로 하는 것이 맞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고려개발이 8년만에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20일 고려개발과 채권단 관계자들은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신라스테이에서 성공적인 워크아웃 졸업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주채권은행인 NH농협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고려개발에 대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 종료를 결의하고 회사측에 통지하였다. 고려개발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폭풍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와 주택 PF 사업 지연으로 인한 유동성 압박으로 2011년 12월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이후 부실정리 및 사업구조조정의 노력으로 201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뤄냈으며 지속적인 실적개선을 이루었다. 2018년 매출은 5,540억원, 영업이익은 4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4,484억원, 영업이익 403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려개발의 워크아웃 졸업은 채권단, 대주주, 회사의 공동 노력으로 채권단 관리절차를 벗어난 모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채권단은 차입금 이자율 조정 및 상환 유예, PF보증채무 해소 지원, 출자전환 800억원을 통해 고려개발의 재무구조 개선을 지원하였다. 특히 주채권은행인 NH농협은행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홍은동 104-4) 재건축 단지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녹번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도심과 강남 출퇴근이 쉽고 단지 인근 재개발이 활성화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지하 4층~지상 28층, 총 6개동 총 481세대 규모다. 면적별 세대수는 ▲39㎡ 24세대 ▲59㎡ 297세대 ▲84㎡ 152세대 ▲93㎡ 8세대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346세대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가든플라츠’라는 단지명은 공원을 뜻하는 ‘가든(Garden)’과 광장, 도시를 의미하는 독일어 ‘플라츠(Platz)’의 합성어로 대도시의 느낌과 친환경 숲세권이라는 장점의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 지하철 3호선, 통일로•내부순환로 등 교통환경 우수… 강북횡단선 수혜 예상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가 공급되는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1구역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이용하면 종로3가까지 11분, 여의도역 30분대, 강남 4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 중앙버스차로 정류장에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12월 인천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일반에게도 1,915세대가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74㎡B 262세대 △84㎡A 49세대 △84㎡B 37세대 △93㎡ 30세대 등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 인프라시설이 모두 갖춰진데다, GTX-B노선(예정), 인천지하철2호선 연장(계획) 등의 교통호재가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정부의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청약 및 대출이 수월하다. 때문에 실수요 및 투자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전매 가능 이 단지는 비조정대상지역인 인천광역시에서 공급되는 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는 1999년 런칭한 이후,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 입지 기준 등을 바탕으로 고급 주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 시세를 경신한 ‘아크로 리버파크’와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를 비롯해 ‘아크로 리버뷰’, ‘아크로 리버하임’ 등 한강변에 최고급 주거벨트를 구축하며 고급 주거단지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아크로는 한발 더 나아가 독보적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또 한번 주거문화의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대림산업은 아크로 브랜드 리뉴얼을 위해 약 2년간 건축,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서비스 등 상품과 브랜드의 독보적인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전 세계 최고급 주거환경 트렌드 분석에서부터 아크로 실 거주자(약 1,200명)를 대상으로 거주 환경에 대한 잠재적 니즈와 개선점을 분석하였다. 더불어 서울시 상위 시세 지역의 25~44세 주민(약 16,000명)을 대상으로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 빅데이터 조사를 실시하였다. 여기에 거주 주택의 시세와 소득, 자산, 소비수준을 기준으로 만 20세 이상 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씨엔에스가 PC(Precast Concrete)사업 진출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대림씨엔에스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PC사업에 대한 신규 투자 계획을 결의했다. 대림씨엔에스는 기존의 콘크리트 파일 사업과 스틸사업에 PC사업을 새롭게 추가해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PC공법은 공장에서 사전 제작된 기둥, 보, 슬라브 등 콘크리트 부재를 현장에서 설치하는 공법이다. 일반적으로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공법에 비해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균일한 품질, 높은 내구성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뿐 아니라 사회적 이슈인 건설현장 근로시간 단축, 고령화, 안전/환경 문제에 있어서도 유리한 공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림씨엔에스는 기존 강교 구조물 공장으로 사용되었던 부여공장에 130억원을 투자해 최신 PC생산설비를 구축하여 2020년 하반기 상업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대림씨엔에스는 기존의 공장과 사무실 등을 그대로 활용해 투자비용을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2018년 기준 국내 건축 PC시장 규모는 약 8천억원이며, 올해는 약 9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기 단축과 공사비 절감을 위해 PC공법을 적용하는 건설사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그룹은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였다. 대림산업 건설사업부는 2019년 2월부터 기존 5단계 임원 직급체계인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상무보를 역할체계인 본부장, 실장, 담당임원으로 변경하면서 이번 임원인사에서 별도의 승진 인사가 없다. ▣ 대림코퍼레이션 <승진> 부사장 : 이준우 ▣ 대림산업 유화사업부 <승진> 부사장 : 김만중 <신규선임> 상무보 : 양창식 ▣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신규선임> 경영임원 : 이용석, 박민용, 김윤전, 우영진, 정재호 전문임원 : 김정헌, 최영락, 고현신, 조춘환 ▣ 대림에너지 <승진> 상 무 : 변준석 <신규선임> 상무보 : 이봉희 ▣ 고려개발 <승진> 전 무 : 김주동 <신규선임> 상무보 : 김광덕 ▣ 삼호 <승진> 전 무 : 유상만 <신규선임> 상무보 : 장근순 ▣ GLAD <신규선임> 상무보 : 이주영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가 새롭게 브랜드 리뉴얼을 선언하며, 하이엔드 주거의 진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는 전시 공간 ‘ACRO 갤러리’를 11월 21일 일반에 공개한다. ACRO 갤러리는 신사동 대림 주택전시관(강남구 언주로 812) 3층에 마련되었다. 아크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하이엔드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대림산업 측은 "이 갤러리에서는 아크로만의 ‘비교불가한 희소가치’를 구현하는 상품과 기술력, 그리고 최고급 주거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1월 9일(토)부터 오픈되는 아크로 홈페이지(www.acrolife.co.kr/gallery)에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이끌어온 아크로는 차별화된 상품과 입지 기준을 바탕으로 고급화 전략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주거가치를 선보여왔다. 또, 대림산업이 보유한 80년간의 기술력, 최상위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과 연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주거문화의 패러다임을 만들어오고 있다. 새로운 아크로는 최고이자 단 하나뿐인 절대적 기준, The On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은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회사인 현대케미칼이 발주한 중질유 복합석유화학공장(HPC : Heavy-feed Petrochemical Complex) 건설 사업을 수주 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케미칼은 2조 7천억원을 투자해 충남 대산 현대오일뱅크 공장 내 약 50만㎡ 부지에 이번 공장을 신설하고 있다. 이 공장이 완성되면 원유의 찌꺼기인 중질유를 주원료로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3개의 패키지로 나누어 발주되었다. 대림산업은 연산 25만톤 규모의 폴리프로필렌(PP)과 저밀도 폴리에틸렌(LDPE) 및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을 각각 연간 3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석유화학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총 수주금액은 5,354억이다. 대림은 설계, 기자재 조달 및 시공 관리까지 담당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올해 5월 설계에 돌입하였으며 오는 2021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폴리프로필렌은 내열·내약품성이 우수해 주로 약품용 용기나 자동차 전기·전자 부품용으로 사용된다. 저밀도 폴리에틸렌은 가공성과 투명성이 뛰어나 포장용 봉투나 랩으로 많이 사용된다. 고밀도 폴리에틸렌은 각종 용기나 전선과 같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공유형 전기자전거 ‘H 바이크(H Bike)’를 개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와 협력한 결과로, 주민들은 세대별 월 1,000~2,000원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가능하다. ■ 단지 안에서 바깥까지 입주자에게 이동성 제공 현대건설은 건설사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공유형 전기자전거 서비스 ‘H 바이크’를 도입한다.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현대건설의 ‘H 시리즈’의 일환이다. 현대건설은 ‘H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살기 좋은 집’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작년 H 시리즈가 현관부터 화장실까지 아파트 세대 내 구조의 변화에 주력했다면, 올해는 단지내 주민들의 생활편의성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놀이터이자 커뮤니티 시설인 ‘H 아이숲’에 이어 ‘H 바이크’는 대단지에 거주중인 고객들의 이동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사가 상당하거나, 단지 내 거리가 먼 대형단지 내 이동 시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이동하기에는 애매하고 걸어가기엔 부담스러운 거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어린이 안전모를 개발해서 지진 등 재난시에 어린이를 보호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건설은 건설플랜코리아,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블루인더스 등 NGO 단체,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어린이를 위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모 개발은 지진과 같은 재난 발생 시 어린이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는 장비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어린이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재난방재용 경안전모’는 국내 최초 어린아이를 위한 안전모다. 어린이도 휴대 및 사용이 쉽도록 약 320g의 가벼운 무게로 제작됐으며 접어서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돼, 수납 케이스에 넣어 교실 의자에 탈부착이 가능하다. 안전모는 보호대와 에어백의 2중 보호로 구성돼 내충격성과 내관통성이 우수하다. 또한 국내 안전모 최초로 무선인식(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가 삽입돼 교육 훈련과 긴급 구조 시에도 유용하다. 야간에 식별이 가능한 야광스티커가 부착돼 있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신호를 보낼 수 있는 비상용 호루라기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가 휴대전화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 추첨한다고 3일 밝혔다. 응모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골드번호란 ‘1111’ 등 비슷한 패턴의 숫자 또는 ‘1004’ 등 특정 의미의 숫자가 포함돼 기억하기 쉽고 사용하기 편리해서 고객이 선호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일컫는 것으로 정부 정책에 따라 매년 2회씩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한다. 이번 5000개 추첨 대상 번호는 ▲AAAA형(0000, 1111 등) ▲000A형(0001, 0002 등) ▲A000형(1000, 2000 등) ▲00AA형(0011, 0022 등) ▲AA00형(1100, 2200 등) ▲ABAB형(0101, 0202 등) ▲ABCD 형 (0123, 1234 등) ▲특정 의미형(1004, 1472 등) ▲번호, 국번 동일형(1234-1234 등)으로 총 9가지 유형이다. 응모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응모는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의 선호번호 신청페이지(고객지원 메뉴→상품 가입안내→국번 관리→선호 번호 신청)에서 할 수 있고, 오프라인 응모는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Clein)’이 강북 대표 아파트로 자리잡은 경희궁자이에 도입된다. GS건설과 자이 S&D는 최근 입주 3년차를 맞는 경희궁자이에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시스클라인은 자이 아파트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에 적용하는 차세대 공기청정시스템이다. 경희궁자이와 같이 전열교환기가 설치된 기입주 아파트에도 적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이S&D는 11월 8일부터 11월14일까지 일주일간 경희궁자이에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상으로 시스클라인을 설치할 경우 기존 전열교환기 필터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시스클라인 행사’를 연다. 또 해당 행사의 반응이 좋을 경우 향후 커뮤니티시설 내에 무상으로 시스클라인을 설치해주어 단지 가치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이벤트도 계획중이다. 금번 행사는 경희궁자이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기획됐다. 시스클라인은 전열교환기와 천장형 빌트인 공기청정기가 연동돼 자동으로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실내 미세먼지뿐 아니라 이산화탄소 농도까지 관리해줄 수 있어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금호건설)이 전주시의 전통명문 주거지인 효자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 견본주택을 11월 1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166-1번지 일원(효자구역 주택재개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7층, 17개동 총 1,248가구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9~101㎡ 905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정비사업이지만 일반분양 비율이 72.5%에 달해 로열 동·호수 당첨 가능성이 높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36가구 ▲70㎡ 130가구 ▲78㎡A 78가구 ▲78㎡B 120가구 ▲78㎡C 160가구 ▲84㎡A 212가구 ▲84㎡B 146가구 ▲101㎡A 23가구 등으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선보인다. ■ 전매제한 없고 추첨제 물량도 있어 유주택자도 당첨확률 높아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가 들어서는 전주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먼저 세대주 및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경과하고 200만원(전용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