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인도네시아 국영건설업체 후따마 까리야와 현지시간 9일 수도 자카르타에서 향후 인도네시아 정부에서 추진될 주요 국책 사업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서명식에는 후따마 까리야 사장 빈땅 뻐르보워, 현대건설 정진행 부회장을 비롯한 각사 관련 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 인도네시아 후따마 까리야는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기업으로, 인프라(도로 중심) 공사에 독보적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중인 인프라 부문의 공기업 대표 지주회사로의 전환, 출범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20여개 유료도로를 운영하는 등 인프라 개발/운영 사업에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 토목, 플랜트, 발전, 건축 등 모든 건설분야에 걸쳐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춘 현대건설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인프라 사업에 전문성을 가진 후따마 까리야와의 전략적 협력은 상당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금번 체결한 MOU(양해각서)를 통해 인도네시아 조코위 대통령의 2기 정부에서 추진 계획인 수도이전사업, 찔레곤과 빠띰반을 잇는 도로 및 철도 사업 외 자카르타 북부 방조제 사업과 대형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은 10일 창립 80주년을 맞이했다. 회사는 이를 기념해 한 주 동안 전국 곳곳에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림산업 현장 직원들은 전국을 12개 권역으로 나누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7일 GTX-A5공구 현장 직원들은 서울 용산구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시설을 찾는 노인 분들의 근육통과 관절염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물리치료기구를 기증하였다. 8일에는 서울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충북 충주댐 현장에서 인근의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쌀과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외에 수도권,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부산 등 전국 각지의 대림산업 현장에서도 11일까지 현장 주변의 복지시설, 지자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더불어 냉장고, 에어컨, 장애아동용 특수 가구,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도 함께 지원한다. 대림산업은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내 최고(最古)의 건설사다. 대림은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창출한다’라는 한숲정신을 바탕으로 본사를 비롯한 전국 곳곳의 현장에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건설사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2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1공구 구간을 수주했다. 인천시에서 발주한 도시철도 공사인 검단연장선 1호선 프로젝트는 인천광역시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를 연결하는 공사로 총 구간은 6.895km다. 이 중 현대건설이 수주한 검단연장선 1공구는 총 연장이 3.3km이며 인천광역시 계양구 다남로에서 서구 원당동 일원을 잇는 구간이다. 주요 시설은 약 3km 길이 터널, 환기구 2개소, 대피시설소 등이 포함되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총 65개월이다. 총 공사금액이 1,925억원에 달하는 이 공사는 현대건설이 영동건설, 국원건설, 원광건설 시공사 및 건화, 경동, 유원 설계사와 컨소시엄으로 수주했다. 특히 이번 공사는 현대건설이 보유한 양질의 공사 실적과 우수한 기술력, 발주처 신뢰를 기반으로 유수한 경쟁사들과 경합해 수주 쾌거를 이뤘다는데 의미가 있다. 검단연장선 1공구 터널 공사에는 쉴드TBM, 고성능 로드헤더 등 전 구간 기계화 굴착을 통한 최적의 복합공법이 적용될 예정이다. 쉴드 TBM공법은 해저·하저 터널 등에 적용되는 우수 기술 공법으로 자동화 굴진시스템에 의해 굴착과 버력처리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며 터널구조물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대표 박동욱)과 ㈜KT(회장 황창규)가 건설현장에 5G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건설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1일(화) 서울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5G 기반 스마트 건설·건설자동화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기술 협력 분야는 ▲ 5G 기반 건설 분야 생산성·품질향상 기술개발 ▲ 5G 건설현장 스마트건설기술(자율주행 로봇 등) 개발 ▲ 건설현장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개발협력 등이며 기술실증을 통해 기술정보를 교환한다. 개발한 기술들을 빠르게 사업화하고, 건설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5G 기반 협업을 지속키로 했다. 특히 기업전용 5G 기술은 초고속, 초저지연의 특징을 갖고 있으면서도 보안성이 뛰어나,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건설현장 자동화에 필수적이다. 초고층 빌딩, 대심도 터널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현장도 5G 기반의 드론·로봇을 파견하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대용량 데이터와 고화질 카메라 영상을 현장과 본사가 실시간으로 주고받으며 이상여부를 바로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다. 기술협력의 일환으로 현대건설은 건설사 중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광주광역시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2564가구 대단지를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도 1644가구에 이른다. GS건설은 오는 10월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아파트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광주에서 보기 드문 2,564가구 대단지 규모로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교통, 교육, 쇼핑문화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미 갖춘 곳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단지 인근 효동초, 동신중·고, 동신여중·고 등을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 도심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 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말바우시장, 전남대 상권 등 생활 편의·문화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동영상 기업홍보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은 얼마전 힙합 동영상 'Make Your Own Style'을 발표한 지 얼마되지 않아 ‘Out of Frame’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기업홍보영상을 또 다시 공개했다. 이번에 내놓은 홍보영상은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실현한다는 내용으로 현대건설의 핵심 기업정신인 ‘도전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담고 있다. 총 5분가량의 영상은 메인 콘셉트를 표현하는 ‘Intro(인트로:도입부)’ 영상으로 시작해 △현대건설의 도전정신과 역사를 보여주는 ‘Explorer(익스플로러:도전정신)’ △현대건설의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기업철학을 표현한 ‘Innovator(이노베이터:기업철학)’ △현대건설의 첨단 기술력을 표현한 ‘Pioneer(파이오니어:첨단기술)’ △현대건설의 비전을 제시한 ‘Outro(아우트로:마무리)’ 등 총 5개의 소주제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의 홍보영상은 ‘Out of Frame’이란 슬로건 그대로 기존 홍보영상의 틀을 파격적으로 깨고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국내·외 현장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던 기존의 기업영상과는 달리, 시대상을 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이 경남 거제 고현동 빅아일랜드에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10월에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4층 7개동, 전용면적 78㎡ 125세대, 84m²A 484세대, 84m²B 217세대, 84m²C 132세대, 98㎡ 91세대의 1,049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 고현으로 거제 무게 중심 이동...빅아일랜드 조성 고현 생활권은 고현동과 장평동을 아우르는 권역과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거제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또, 거제시청과 법원, 등기소, 시외버스터미널, 백화점, 호텔, 종합병원 등 다양한 공공업무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위치해 있어 조선소 근로자들의 주거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이곳 일대는 3km 반경 내에만 거제 인구의 40% 이상이 생활하고 있다. 고현동에서도 빅아일랜드는 제2의 마린시티로 불릴 것으로 평가된다. 빅아일랜드는 오는 2023년까지 거제 고현항 앞바다를 매립해 599,106㎡ 면적의 메가톤급 해양복합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비롯해 상업, 업무, 문화관광, 공원의 기능을 갖추게 될 예정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경기도 안양 비산동에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 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 76㎡, 총 303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공급되는 면적은 △59㎡ 153세대, △76㎡ 150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 편의시설·교통·교육환경 힐스테이트 비산 파크뷰는 안양구도심과 평촌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안양1번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시청, 동안구청,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가깝다. 교통은 1번국도, 경수대로를 이용해 안양 중심권역으로 이동이 쉽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안양~성남) 등 주요 도로 이용도 용이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접근이 양호하다. 광역버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이 잘 발달돼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4호선 범계역도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옆으로 안양동초가 있고 임곡중도 가까워,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안심통학 단지다. 양명고, 양명여고, 대림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으며 안양시립비산도서관, 평촌학원가도 다니기 편하다. ■ 월곶~판교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을 준비 중인 대림산업이 사업추진에 소요되는 사업비 마련을 완료했다. 대림산업은 지난 20일 종로구 수송동 본사 사옥에서 신한은행 및 우리은행과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비 조달을 위한 금융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업무협약식에는 대림산업 이종태 주택영업실장과 신한은행 이영철 본부장, 우리은행 강봉주 센터장 및 및 각 사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체결금액은 은행 별로 각각 7조원이다. 대림산업은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소요되는 천문학적인 사업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서 체결되었다고 설명했다. 대림산업은 향후 수주에 성공하면 이들 금융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국내 건설사 중 최고수준인 AA-급의 국내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 양대 신용등급 평가기관인 무디스(Moody’s)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을 올해 획득한 유일한 건설사다.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은 올해 도시정비시장 최대어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6일대에 지하 6층 ~지상 22층, 197개동, 5,81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가을을 맞아 9월 21일(토) 서울 남산에서 ‘맑음나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이명한 토목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대림산업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여했다. 맑음나눔 활동은 대림산업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사회공헌 활동이다. 본사 임직원과 가족들은 매년 분기에 한번씩 남산 가꾸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 위치한 대림산업 현장 직원들도 인근의 산과 하천, 거리를 찾아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남산 야외식물원을 찾아 유해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식물원에 식재되어 있는 팔도 소나무 단지 주변 자생식물의 생장을 방해하는 서양등골나물, 환삼덩굴, 칡덩굴 등의 넝쿨식물과 잡목 등을 제거했다. 또한 함께한 자녀들을 위해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남산 숲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 평가에서 글로벌 상위 10% 기업임을 의미하는 ‘DJSI World’에 10년 연속 편입됐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한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평가 전문업체인 스위스 ‘로베코샘(RobecoSAM)’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만 아니라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투자지수다. 평가결과는 기업의 대외 신인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국제적 기관투자자들의 사회적 책임 투자(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전 세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하며, 상위 1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DJSI World’를 부여한다. 또한 지역별로 세분화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600대 기업 중 상위 2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DJSI Asia Pacific’을, 국내 200대 기업 중 상위 3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국내 건설사로는 최초로 LNG 액화플랜트를 원청사의 지위로 수주하게 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나이지리아 LNG Train 7 에 대한 EPC 원청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인정받는 낙찰의향서(Letter Of Intent)를 11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LNG 액화플랜트는 지금까지 일부 글로벌 건설사들의 독과점 시장으로 여겨져왔다. 이 프로젝트는 연산 8백만톤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우건설은 Saipem 및 Chiyoda와 Joint Venture를 구성하여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업무를 원청으로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전체 EPC 금액의 약 40% 수준으로 J/V에 참여하고 있다. 다만, 사업비는 협상의 비밀유지 조건때문에 현 단계에서는 밝힐 수가 없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주는 일부 글로벌 건설사들이 독식해온 LNG 액화 플랜트 시장에 국내 건설사로는 처음으로 대우건설이 원청사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대우건설 J/V는 타경쟁사와 기본설계 평가, 기술입찰 평가, 가격입찰 평가 과정에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대한민국 대표 래퍼 키썸과 함께 노래한 ‘ Make Your Own Style, 현대건설 ’ 뮤직비디오를 9월9일 9시를 기해 오픈했다. 현대건설 고유 DNA인 도전과 열정을 반영한 온라인 캠페인으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Artist Collaboration) 프로젝트로 1차 ‘건설 is Challenge’ 2차 ‘ 건설 is Passion’ 를 진행한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캠페인의 타이틀은 <현대건설의 ‘건설적인 생각’>이다. 크게 두 가지 키워드로 진행되는 이번 브랜딩 캠페인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밝고 열정적인 젊은 뮤지션 키썸. 그 중 첫 번째 편인 ‘건설 is Challenge’는 현대건설의 ‘도전정신’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래퍼 키썸과 협업해 ‘Make your own Style’이라는 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Make your own style’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상의 크고 작은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키썸은 최근 네 번째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태국에서 약 2억 3천만 달러(한화 2천 7백억원)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를 수주했다. GS건설은 HMC Polymers 社에서 발주한 약 2억 3천만 달러규모의 석유화학 프로젝트인 HMC PP(폴리프로필렌)4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태국 라용주(州)에 위치한 맙타풋 공단 안에 연산 25만톤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약 35개월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공사방식은 설계, 구매, 시공은 물론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일괄 턴키 형태다. GS건설은 앞서 지난 2007년 7월경 HMC Polymers 社 에서 발주한 1억8500만 달러 규모의 HMC PP3 프로젝트를 수주해 2009년 준공한 바 있다. 이번 PP4프로젝트는 PP3 프로젝트 바로 옆 부지에 공장을 추가하는 프로젝트로 발주처는 PP3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GS건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 및 시공능력을 높게 평가해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일 GS건설 플랜트부문 대표는 “기 수행한 프로젝트의 동일 발주처로부터 추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던 것은 GS건설의 기술력과 시공력, 관리 능력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이 부산 범천동에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을 9월 중으로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1천 세대 규모로 범천4구역과 인접해 향후 이 일대에 3400여 세대의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인 ‘C2 HOUSE’로 설계돼 이 일대 프리미엄 주거 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59~84㎡ 998세대와 전용면적 83㎡의 오피스텔 52실 등 총 1,050세대로 들어선다. 이 중 아파트 224세대와 오피스텔 52실이 일반에 공급된다. 일반공급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구성은 △59㎡ 31가구 △69㎡ 48가구 △84㎡A 111가구 △84㎡B 34가구로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되어 있다. ■ 서면 생활권 직주근접, 부산도시철도 및 중앙대로 교통망 e편한세상 서면 더센트럴은 부산 최고 중심업무 지역인 서면과 인접한 직주근접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7년에 발표된 고용노동통계자료에 따르면 서면이 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