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이 해외 현장 등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자녀를 회사로 초청해 부모가 일하는 곳을 직접 보고 느끼게 해주는 행사를 치렀다. 대우건설은 지난 7월 30일부터 이틀간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19 꿈나무 초대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명의 임직원 자녀들은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를 견학하며 부모님 회사와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원에 위치한 기술연구원의 실험동을 견학했다. 견학을 마친 임직원 자녀들은 명랑운동회, 영화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즐겼다. 수원 인재원에서 1박을 한 자녀들은 다음날 강서구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현장을 방문해 건설 현장을 체험하고 부모님께 편지 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2004년부터 약 1300명의 자녀를 회사로 초대해왔으며 특히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해외 및 국내 현장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모님 초청행사,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현장근무가 많은 건설기업 특성상 떨어져 지내는 직원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2일 대구 신천동에서 ‘신천센트럴자이’ 분양을 시작한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동대구역은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한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되어 있다.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규모 쇼핑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고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수성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로도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이기 때문이다. ‘초품아’는 아파트 단지와 학교 간의 거리가 가깝고 안전한 통학로를 갖추고 있는 단지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통한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친환경 요소를 갖춘 단지 설계로 도심 속 친환경 아파트 단지로 주목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은 8월 중, 경기 부천시 범박동 39번지(계수·범박 재개발구역) 일원에서 ‘일루미스테이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일루미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37개동, 총 4개 단지 3,724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39~84㎡, 2,509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공급되는 세대의 전용면적은39㎡,59㎡,74㎡, 84㎡ 등 다양한 평수가 제공된다.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인 부천시 최대 규모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데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85㎡이하 중·소형 100%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 신(新)주거벨트 중심 입지 … 서울 및 광역 접근성 우수 일루미스테이트는 옥길지구~계수·범박지구~항동지구를 아우르는 신(新)주거벨트의 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계수·범박지구는 옥길지구(7,635세대 예정)와 서울 항동지구(4,827세대 예정)가 인접해 있으며, 그 중심 입지에 위치한 일루미스테이트까지 입주 완료시에는 총 16,000여 세대의 신흥주거타운으로 완성된다.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약 200m 거리에 시흥~구로를 잇는 서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서 ‘신천센트럴자이’를 7월 중 분양 예정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Bay(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Bay, 4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 더블 역세권, 동대구역세권 생활인프라에 안심 통학권 갖춘 초품아 아파트 ‘신천센트럴자이’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대구의 도심을 관통하고 있는 지하철 1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동대구역에 위치한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는 동대구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한 쇼핑몰, 영화관 등 문화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동대구역세권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그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지능형 건축물 대전에서 주거부문과 비주거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건축시스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능형건축물 대전’은 사단법인 IBS Korea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등이 후원한다. 주거부문과 비주거부문, 설비시스템 등 3개 부문으로 나눠서 건축물과 시스템의 기술력과 성능을 놓고 다수의 건설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현대건설은 시공사로 참여한 주거부문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와 비주거부문 '아모레퍼시픽 본사' 분야 모두 대상을 수상, 건축기술을 선도하는 건설사로서 위상을 높였다. 지능형건축물(Intelligent Building, Smart Building)이란 사물인터넷과 네트워크, 각종 센서 및 시스템 등을 설치해 IT 기술이 반영된 건축물을 의미한다. 쾌적한 실내공기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실내환경 그리고 에너지 절감을 통해 경제성이 향상된다. 건설업계에서는 지능형건축물의 확산이 스마트시티 조성 등 국가/도시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국내 최초 고층형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현대건설은 2015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사우디에서 3.2조원 규모의 초대형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고 환호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9일(현지시간 기준) 사우디 아람코 다란 본청에서 총 27억 달러 규모(한화 약 3조 2천억원)의 ‘사우디 마잔 개발 프로그램' 패키지 6, 패키지 12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서명식에는 사우디 아람코 아민사장, 알사디 수석 부사장, 파하드 헬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부사장을 비롯한 사우디 주요인사 관계자와 현대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 이원우 부사장, 알코바 지사장 김항열 상무 등이 참석했다. 금번 수주한 두 공사는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가 발주한 플랜트 공사로 사우디 동부 담맘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250km 위치한 마잔 지역 해상 유전에서 생산되는 가스와 원유를 처리하기 위한 마잔 개발 프로그램의 주요 패키지들이다. 패키지 6는 총 공사금액이 약 14.8억 달러 (한화 약 1조 7,189억원) 규모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41개월이며 원유와 가스를 분리 처리하는 기존 공장에 일산 30만 배럴의 원유와 가스를 추가로 분리 처리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공사다. 한편, 패키지 12는 공사금액이 12.5억 달러 (한화 약 1조 4,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2017년, 2018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주택을 공급한 GS건설이 올해도 분양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5월 '세종 자이e편한세상', '과천자이', '방배그랑자이'를 분양했고, 6월에도 '삼송자이더빌리지', '신천센트럴자이' 등을 분양한데 이어 7월과 8월에도 대규모 단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 광주역 자연&자이 7월 분양 GS건설은 경기도시공사와 함께 이달 중 경기 광주시 역동 경기광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 A1블록에서 ‘광주역 자연&자이’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 (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이 시공을 맡은 민간 참여형 공공 분양 아파트로, GS건설의 ‘자이’브랜드와 경기도시공사의 ‘자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만큼 합리적 가격에 최고의 주거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총 1,031가구 대단지로 구성되며 전체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알파룸,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말 예정이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지상에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이 입주민들에게 '홈가드닝' 강연을 통해 단지 조경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4일과 5일 동탄역 푸르지오에서 ‘라이프 프리미엄 자연사랑 플러스’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행된 자연사랑 플러스는 ‘라이프 프리미엄’의 일환으로 홈가드닝(Home Gardening), 단지 조경 등에 관심이 높은 트렌드를 반영해 입주민이 직접 단지 내 조경활동에 참여하고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탄역 푸르지오 입주민 21명이 참여해 정원산책, 가드닝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자연사랑 플러스는 작년 김포 풍무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약 17개 입주단지에 실행 예정이며 이외 다양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는 단지별 특성을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더욱 풍성하고 차원 높은 삶을 누리도록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라이프 프리미엄은 ‘프리미엄이 일상이 된다’는 콘셉트로 분양시 견본주택에서부터 사전점검, 입주 후까지 푸르지오 입주민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 건설이 지난 28일 문을 연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에 첫날 7000 여 명, 토요일 1만 2000 여 명, 일요일 1만 1000 여 명(추산) 등 3일간 약 3만 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주말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은 방문객들로 북적거렸다. 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위한 긴 대기줄이 형성돼 있었다. 견본주택 한 켠에는 떴다방들이 모여 방문객들에게 영업을 하는 등 날씨만큼 뜨거운 분양 열기를 나타냈다. 삼송자이더빌리지 단위세대 유니트를 관람하기 위해서도 한참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으며, 상담석도 만석이었다. 특히, 삼송자이더빌리지가 일반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는 점에 많은 수요자들이 만족했다. 실제로 전용 84㎡A2 타입의 경우 발코니면적 약 46㎡, 세대정원면적 약 19㎡, 테라스면적 약 49㎡, 다락면적 약 23㎡ 등 서비스면적만 약 137㎡가 제공된다.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 개발한 신개념 공기정화시스템인 시스클라인 2개 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은평구에서 방문한 김모씨(46세)는 “비슷한 가격대의 서울의 아파트를 구매하기보다 삶의 만족도를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오는 28일(금)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서 블록형 단독주택 ‘삼송자이더빌리지’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프리미엄 신 주거 상품이면서 삼송지구에서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GS건설의 자이(Xi) 브랜드 단지다. 삼송자이더빌리지는 지상 1층~지상 최고 3층, 전용면적 84㎡, 43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대비 2배 이상의 서비스면적이 제공돼 넓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84A1 81가구 △84A2 66가구 △84B1 38가구 △84B2 59가구 △84D1a 23가구 △84D1b 23가구 △84D2a 35가구 △84D2b 35가구 △84S1 36가구 △84S2 36가구 등이다. 전 층이 우리 집이기 때문에 층간 소음 및 주차 문제 등이 해소될 수 있다. 또한 테라스, 세대정원, 다락방 등이 전 세대에 구성돼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먼저 84A타입은 1층에 세대정원, 2층, 3층, 다락층에는 테라스 등 전 층을 특화 시켰다. 84Da타입은 지상 1층에는 약 10m 길이의 광폭 세대정원(일부는 광폭 테라스)이,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서초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일반분양분이 28일 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대규모 단지인 1446가구 가운데 174가구가 일반에 공개된다.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서초그랑자이’ 견본주택을 28일에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35층 9개 동 총 1446가구로 구성됐다. 이번에 분양되는 일반분양 가구의 평형은 59㎡B 75가구, 59㎡C 13가구, 74㎡A 19가구, 74㎡B 63가구, 84㎡B 1가구, 100㎡A 1가구, 100㎡B 1가구, 119㎡ 1가구 등이다.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서초그랑자이는 서울시로부터 ‘우수 디자인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발코니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인근 다른 아파트보다 발코니 면적이 넓고 확장할 경우 더 넓은 실내 공간이 확보된다. 대지 모양도 사각형이어서 동(棟)마다 채광과 통풍이 좋고 동간 거리도 넓다. 단지 외관은 ‘커튼월룩’으로 설계된다. 커튼월룩은 아파트 외벽을 페인트가 아닌 유리로 마감하는 방식으로 화려하고, 미적 효과도 뛰어나다. 출입구는 기존 아파트와 달리 2개층 높이의 로비공간이 제공되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6월 경기 용인 신봉지구에 ‘힐스테이트 광교산’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3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89세대로 이뤄진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A 34세대 △59㎡B 139세대 △59㎡C 33세대 △76㎡A 76세대 △76㎡B 183세대 △76㎡C 39세대 △84㎡ 285세대 등 7개 주택형으로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 신봉~고기동 신설도로 추진 계획, 용서간고속도로 힐스테이트 광교산이 위치해 있는 신봉1지구는 용인 수지구 신봉동 416-9번지 일원 54만 4,975㎡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기존 입주 단지 및 입주 예정 단지 포함 총 4,700여 세대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인근 신봉2지구(42만 838㎡ 규모)에 6,600여 세대 공급이 추진 중에 있어, 이 일대가 1만 여 가구가 넘는 대규모 신(新)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여기에 북측으로는 대장지구 및 판교신도시가, 남측으로는 광교신도시, 동측으로는 분당신도시 등과 인접해 있어 생활권 공유도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광교산‘ 남서측 반경 약 1.4㎞ 거리에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서수지 IC가 있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미래 신성장동력을 챙기기 위해 각 사업부문의 전략과 투자를 직접 점검하고 있어 재계가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전자계열 사장단을 잇따라 소집하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부문별 경영 전략 및 투자 현황을 일일이 보고받고 방향 지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한다. 이 부회장은 14일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IM부문(모바일 스마트폰 부문) 사장단으로부터 전날 개최된 'IM부문 글로벌전략회의' 결과를 보고 받고,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첨단 선행 기술과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한 차별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고동진 IM부문장 사장, 노희찬 경영지원실장 사장, 노태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부회장은 IM부문의 하반기 경영전략을 재점검하고, 어떠한 경영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말고 미래를 위한 투자는 차질 없이 집행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G 이후의 6G 이동통신, 블록체인, 차세대 AI 서비스 현황과 전망은 물론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 방안도 논의됐다. 이 부회장은 "지금은 어느 기업도 10년 뒤를 장담할 수 없다. 그 동안의 성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서 ‘신천센트럴자이’를 6월 중 분양 예정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2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타입이 판상형 4Bay(베이)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원활한 평면으로 맞통풍이 가능한 4Bay, 4Room 혁신 평면으로 설계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천동은 대구를 넘어 영남권의 대표적인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대구역 가까이 위치해 있다. 지난 2016년 개장한 복합 환승센터를 중심으로 대규모의 백화점,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면서 대구의 대표적 랜드마크가 된 곳이다. 단지는 동대구역세권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환경뿐만 아니라, 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한 쇼핑몰, 영화관 등 문화시설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어 동대구역세권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구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생활권 또한 누릴 수 있다. ▶ 더블 역세권, 동대구역세권 생활인프라에 안심 통학권 갖춘 초품아 아파트 ‘신천센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KT가 블라이스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블라이스는 KT에서 운영하는 웹소설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신인 작가부터 기성 작가까지 누구든 참가할 수 있으며,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블라이스 홈페이지에 작품을 연재하면 된다. 작품 수에 제한이 없으며 분량은 회차 수에 관계없이 공백 포함한 글자 수 총 15만자 이상이면 응모할 수 있다. KT는 총 8개 작품에 총 3억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현대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게임 판타지, 무협 등 8개 장르에서 각 1개 작품씩 당선작을 선정한다. 8개 당선작이 최종 대상 후보에 올라 이 중 1등을 차지한 작품이 ‘블라이스 대상’으로 선정되며 대상 수상작에는 선인세를 포함해 총 7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추가로 웹툰, 영상화와 같은 2차 저작물 지원 등의 특전도 제공된다.. KT 전대진 상무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블라이스 공모전에서 로맨스, 판타지와 같은 인기 장르 외에 미스터리, 스릴러, SF 등 비인기 장르에서도 우수한 작품을 발굴해 1인 창작자들을 지속적으로 육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