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현대건설이 '집속의 또 다른 집'을 표방하며 아파트 내부 설계의 혁신 디자인을 개발했다. 거실과 주방이 하나가 된 ‘H 세컨리빙(H 2nd Living)’과 한 지붕 두 가족의 주택 ‘H 위드(H With)’가 그것. H 세컨리빙은 요리를 준비하는 단순한 주방에서, 가족들이 모이는 거실로 변화중인 문화를 반영한 신개념 주방이다.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으로 이른바 ‘저녁 있는 삶’이 시작되면서, 가족들이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곳은 더 이상 TV가 놓인 거실이 아니라 주방이 되었기 때문이다.H 위드는 같이 살지만 개인공간이 필요한, 두 세대가 함께 사는 주택이다. 1~2인 가구 및 쉐어하우스가 증가하는 사회적 변화에 발맞추어, 같이 살지만 개인공간을 필요로 하는 두 세대의 고민을 담았다. 현대건설은 2018년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주택을 ‘H 시리즈(Series)’로 공개해 입주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 7월 ‘H 클린현관’을 시작으로, ‘H 드레스퀘어’와 ‘H 스터디룸’(8월), ‘H 벨’(9월) 등을 선보인 바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 공개 예정이다. ■ H 세컨리빙(H 2nd Living): 주방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구 자족형 신도시 펜타힐즈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를 선보인다. 대구 신도시 ‘펜타힐즈’는 중산 제1지구 시가지조성 사업으로 전체면적이 80만 4,830㎡에 달한다. 이 일대는 1990년대까지 ㈜새한 공장이 있던 곳으로 1999년부터 도시개발사업이 이루어졌다. 아파트와 초·중·고교 및 상업시설과 대형공연장,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서는 민간 주도 ‘자족형 신도시’로 조성 중이다. ‘펜타힐즈’에는 총 6,980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계획대로 개발된다면 1만 7,000여 명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총 부지 중 19.8%에 해당하는 면적이 공원과 녹지, 광장 등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신도시로 개발된다. 이미 ‘펜타힐즈 서한이다음’, ‘펜타힐즈 더샵 1·2차’와 ‘펜타힐즈 푸르지오’ 등이 입주를 완료했거나 입주를 앞에 두고 있는 등 개발 사업이 막바지에 들어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경산시에 올해까지 입주한 아파트는 총 6만 2,771세대로 이 중 입주 20년 이상(1999년 이전 입주) 아파트(1만 6,092세대)는 전체의 약 48%에 달하며, 10년 이내 새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우건설이 566세대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의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지상 1층 9개 점포 규모로, 단지 주출입구에 위치해 입주민이 오고가며 반드시 지나치는 위치에 들어선다.세대당 점포 면적은0.56㎡이다. 대우건설은 배후의 고정수요와 상가의 위치, 점포면적 등으로 미뤄 볼 때 앞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양은 내정가 이상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 받는 방식인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점포별 내정가는 2억2600만원~2억7500만원이며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천만원이다. 신청접수와 입찰은 25일(목)에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입점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브루나이 국영항공사 로열브루나이 항공이 2018년 가을 시즌을 맞아 인천-브루나이 구간을 왕복 총액 30만5000원부터 판매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 판매 기간은 11월 11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해당된다. 판매 조건은 한국 출발 지급 수수료 및 공항사용료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이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인천-브루나이 구간에 매주 화, 목, 일요일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브루나이 행 항공편은 인천 출발 22시 30분, 브루나이 도착은 다음날 3시 5분이며 인천 행 항공편은 브루나이 출발 15시 15분, 인천 도착은 21시 35분이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20분 소요된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브루나이는 아시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열대 우림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7성급 호텔 엠파이어 호텔로의 신혼여행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깝고 안전한 동남아시아로서 이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자유 여행객들에게 떠오르는 여행지 라고 밝혔다. 또한 로열브루나이항공으로 목요일 출발하여 일요일 도착하는 스케줄을 선택하면 금요일 단 하루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자이S&D가 19일 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신도시에 공급하는 ‘별내자이엘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3개동 전용 60㎡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총 296실 규모로 이뤄졌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60㎡A 74실 △60㎡B 148실 △60㎡C 74실로 구성됐다. ■ 지하철 4호선 초역세권 별내자이엘라는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지하철 4호선 연장 북부별내역(가칭)이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향후 개통시 서울역까지 약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현재 운행 중인 경춘선 별내역을 이용하면 7호선 상봉역까지 10분, 1호선 청량리역까지 2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으며 2023년에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별내역에서 서울 잠실까지 환승없이 20분대면 닿을 수 있어 강남 접근성도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 편의시설은, 별내신도시 북부에 조성된 점포주택 밀집지역이 가까워 다양한 상업시설을 누릴 수 있고,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북서측으로 불암산자락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도보권에 하천 정비사업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KT가 지진이 우려되는 포항 지역에 진동감지와 실시간 대피 알람 시스템을 구축했다. KT는 이러한 시스템을 포항 흥해읍의 모든 초·중·고교와 도서관에 설치하고 12일 지진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KT와 포항시는 KT의 ‘시설물 안전 관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포항시청 및 흥해지역 11개 학교ㆍ도서관 건물에 지진감시 및 시민경보체계, 지진피해 모니터링 환경, 지진발생 시 통신복구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번에 구축된 ‘스마트 지진방재 시스템’은 흥해 지역에 지진이 발생하면 학생들이 실제로 공부하고 있는 건물에 진동 등 이상상황을 감지하고, 포항시 재난안전 담당자 및 교사들에게 실시간 알람을 보내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KT는 드론 또는 스카이십을 현장에 띄워 조난자 여부 등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통신망 두절 시 KT의 긴급복구 인력을 보내는 등 지진재난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이날 지진재난 훈련에서 시연한 KT 스카이십은 드론이 가진 짧은 비행시간의 약점을 극복한 새로운 재난안전 솔루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헬륨가스로 채워진 비행체와 프로펠러 추진체를 결합해 최대 시속 80킬로미터의 속도로, 최대 8시간 동안 비행이 가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하는 대신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을 나눈 회사가 있어 주위의 따뜻한 시선을 받았다. 주인공은 대림산업.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은 대림산업이 창립한지 79주년을 맞는 날이지만 회사는 구태의연한 강당식 창립기념일을 하지 않고 임직원이 본사가 있는 종로구 일대 소외계층과 제3국 어린이들을 찾아간 것으로 전한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은 종로구 무악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임대주택 가정을 직접 찾아가 쌀 140포와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했다. 또,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쌀 100포를 전달하고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밖에도 본사 사옥에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의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와 에코백 페인팅 활동도 진행되었다. 이날 직원들이 꾸민 티셔츠와 에코백은 네팔, 동티모르, 미얀마, 말라위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대림산업 박상신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대림산업이 "협력회사의 성장이 곧 대림의 성장"이라고 표방하며 공정거래법을 철저히 지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대림산업은 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공정거래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45곳의 대림산업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대림산업과 협력회사는 하도급법 준수와 상생을 위한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고 동반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대림산업은 ‘협력회사의 성장이 곧 대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단편적인 지원이 아닌 장기적 관점의 협력회사 체질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쉽 강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지원방안을 도입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건설자재관련 하도급 계약과 일반 용역 계약에도 표준 하도급계약서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또,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구매연계형 기술개발 제도를 도입한다. 협력회사와 함께 신기술을 개발하고, 개발에 성공한 기술이 사장되지 않도록 구매 계약을 추진하는 제도다. 협력회사는 판로확보에 대한 부담 없이 기술개발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안전관리 활동도 강화한다. 협력회사 임직원 및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GS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시공 안전에 대해 최고 수준임을 인정 받았다.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최고 권위의 안전경진대회에서 GS건설은 3개 부문의 상을 휩쓸며 최다 부문 수상 기업의 영예를 안았다. GS건설의 싱가포르 '톰슨 이스트 코스트 라인 T203 현장'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주관하는 '2018년 안전경진대회'에서, 우수 안전 보건 관리 사업장, 우수 환경 관리 사업장, 카테고리 1 무재해 달성 현장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고 GS건설이 20일 전해왔다. 이 현장은 지난 해 안전경진대회에서도 2개 부문(안전보건 관리 사업장 / 우수 환경 관리 사업장)을 수상했고, 지난 5월에는 LTA 톰슨 이스트 코스트 라인 C1 이 관리하는 7개 공구를 대상으로 별도로 주관한 안전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 현장에게 주어지는 챔피온(Champion)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GS건설은 지난 2015년에도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C925현장이 안전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매년 주관하는 안전경진대회는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공사를 수행 중인 전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환경관리 등에 대한 심사를 한 후 각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LG유플러스는 21일부터 경기도 용인 88cc에서 열리는 총상금 8억원 '박세리 초청 골프대회'를 ‘U+골프’ 앱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특히 이번에는 채팅기능을 추가해서 골프 팬들이 한층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게 됐다 채팅기능 추가에 따라 시청자간뿐 아니라 해설위원과 시청자간의 실시간 대화도 가능해져 특정 선수 또는 경기 전반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등 청각 및 시각적으로 재미가 더해질 전망이다. 실시간 채팅 기능은 LG유플러스 고객 전용으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오는 23일까지 채팅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U+골프 앱에 접속해 KLPGA 생중계 중 채팅에 참여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30명을 추첨해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 KLPGA 생중계 시간은 21일(금)과 22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5시, 23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1위' 박성현(25)이 출전해 골프 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U+골프 앱에서는 9월 22일 2라운드에서 박성현을 1홀부터 18홀까지 독점중계하여,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박성현의 전체 홀 공략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대림그룹이 지난해 보다 2배나 많은 신규채용 계획을 발표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림그룹은 불확실한 경기 전망에도 불구하고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채용규모를 지난해 대비 2배이상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림그룹 관계자는 “이번 신입사원 공채는 국내 대형 건설사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며, “신입 공채뿐만 아니라 기존 계약직 인력의 정규직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대림그룹은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고려개발, 삼호 등 건설 3사에서 총 150여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한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2월)가 지원 대상이며, 지원서 접수는 9월 21일부터 10일 7일까지 대림그룹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인성검사는 10월 중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차 면접 (실무진/팀장), 2차 면접(경영진 면접), 신체 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대림그룹 관계자는 “건설회사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에서 근성 있게 일할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우남제 전 현대위아터보 대표가 13일 전국경제인연합 경영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전경련은 13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18년 전경련 경영자문단 신규위원 위촉식'을 갖고 우남제 위원에게 경영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경련은 이날 우 위원외에도 국내 주요그룹 CEO 및 임원출신 경영전문가 24명을 신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코팅스킬 등 역량강화 교육을 마치고 10월부터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가 경영자문활동을 시작한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김포에 각종 정책 혜택이 주어지는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된다. 디허브(대표 권왕석)는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자족시설용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의 '디원 시티'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디허브 관계자는 "정부는 2019년 말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금 감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원시티는 2019년 7월 개통을 앞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예정) 약 350m 거리에 들어선다.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디원시티는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으로 구성되어, 업무·주거·쇼핑·문화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디원시티 타워는 층고 12m의 로비와 소·중·대 회의실, 중정, 접견실,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업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디원시티 몰은 외부 테라스 설치와 4면 개방형 특화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삼성전자가 인도 방갈로르에 모바일 체험 스토어 '삼성 오페라 하우스'를 11일 개관했다. 이 곳은 과거 연극, 오페라 등이 공연되었던 방갈로르 오페라하우스로 2,787평방미터 규모의 모바일 체험 스토어로 재개관했다. '삼성 오페라 하우스' 방문객들은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 웨어러블 전 제품군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 케이스 등 각종 악세서리들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즐길꺼리도 함께 마련됐다. 삼성전자 서남아총괄 홍현칠 부사장은 "삼성 오페라 하우스는 많은 소비자와 교감하며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인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오페라 하우스'에는 QLED TV, 더 프레임, 스마트 TV,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 프리미엄 가전 제품군들도 함께 전시됐다.
[엔트로피타임즈 최기훈 기자] 동국제강이 공장 인근에 사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5년간 생활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11일 추석을 앞두고 당진공장에서 공장장 김지탁 이사와 송원문화재단 박치안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읍 한진1,2리 지역주민 30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함께하고 생활지원금과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앞서 10일 부산공장을 시작으로 당진공장과 인천공장(12일)을 포함, 총 150명의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의 ‘사랑의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는 199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이어지고 있다. 동국제강의 모태가 된 부산 용호동 일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인천, 당진 등으로 확대, 총 7,300여명에게 약 19억원을 지원했다. 동국제강과 함께 생활지원금 행사를 진행하는 송원문화재단은 ‘기업 성장의 모태가 된 지역에 보답한다’ 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1996년 설립되어 불우이웃돕기, 이공계 장학사업, 메세나 등의 활동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