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해외 렌터카 업체인 허츠(Hertz)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을 대상으로 전 세계 2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은 허츠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20%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1월 22일까지 단 2주간 예약 가능하며 임차 기간은 최소 2일, 최대 14일이다. 또한 골드 회원 포인트 사용 및 적립도 가능하고 차량 픽업은 3월 23일까지이다. 허츠는 1918년 미국의 야심찬 렌터카 선구자 월터 제이콥스(Walter Jacobs)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1923년 존 허츠(John D. Hertz)와의 합병을 통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창립 초기부터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정책으로 1926년 여행업계 최초의 회원 카드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내셔널 크리덴셜 카드(National Credential Card)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1932년 세계 최초로 공항 렌터카 사업을 개시하고 1950년에 프랑스에 첫 해외 지점을 오픈하며 불과 5년 만에 전 세계 1000여개의 지점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해외 렌터카 운영업체가 되었다. 1960년대와
기아자동차는 11일 ‘올 뉴 K3’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올 뉴 K3는 2012년 출시 후 6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3의 다이나믹한 디자인 콘셉트에 볼륨감과 고급감을 더해 업스케일 다이나믹 세단 이미지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차의전면부는 호랑이코 형상 그릴, X자 형태로 교차된 주간주행등,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롱후드 스타일을 기반으로 볼륨감을 더했으며, 범퍼 하단에는 대형 인테이크 그릴과 수평형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에어커튼을 배치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부는 한층 길어진 후드를 기반으로 루프를 지나 트렁크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쿠페형 루프라인을 통해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볼륨감을 강조한 면처리로 세련미를 더했다. 아울러 후면부는 화살모양을 형상화 한 리어램프와 트렁크 가니쉬 적용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볼륨감을 강화한 리어 범퍼, 전면부와 동일한 수평형 방향지시등 적용을 통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 실내공간은 수평으로 뻗은 크롬 가니쉬를 적용한 센터페시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 원형 사이
보잉이지난해 총 763대의 상용기를 인도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6년 연속 업계 최대 수치이다. 이 같이 많은 인도 대수는 737 및 787 기종의 높은 생산량이 이끌었다. 더불어 단일통로 및 이중통로 항공기 수요에 힘입어 보잉은 수주잔고에 912대를 추가했다. 보잉은 737 프로그램의 월간 생산량을 47대로 상향 조정하고 신기종 737 맥스의 인도를 시작했다. 보잉은 2017년 한 해 동안 74대의 맥스를 포함해 총 529대의 737을 인도,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또한 136대의 787 드림라이너를 인도하여 이중통로 항공기 중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했다. 순 주문은미화 1348억달러(한화 약 148조)에 달하는 상용기 912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전 세계 고객사로부터 총 5864대를 나타냈다. 이는 보잉 연간 생산량의 7배에 달하는 수치다. 케빈 맥알리스터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탄탄한 주문 실적은 2017년 보잉이 공개한 초고효율 737 맥스 10을 비롯한 737 맥스 기종 및 이중통로 보잉 상용기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방증한다” 며 “보잉이 계획 중인 생산량 증가는 이 같은 높은 주문을 뒷받침할 것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이 9일 서울고용노동청 직원들과 함께 명동 일대의 편의점, 음식점, 소매점 등을 방문하여 사업주와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 준수 필요성을 설명하고 ‘최저임금 해결사’ 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김영주 장관은 사업주들에게 “최저임금 인상은 저임금근로자 소득을 증가시켜 소득격차 해소, 내수 확대, 고용 증가 등으로 선순환되는 소득주도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당장은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대한민국의 현재 그리고 미래세대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 최저임금을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정부도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고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3조원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과 사회보험료 경감 등을 실시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47개 지방관서에서 1월 9~12일까지 대대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전국 주요도시의 상가 밀집지역에서 사업주와 근로자를 만나 최저임금 인상의 취지를 설명하고 일자리 안정자금 리플렛을 배포하는 등 사업장에 대한 지원 대책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1월 8일부터 3주간을 집중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최저임금 준수
현대자동차가 신형 벨로스터의 실외·내 렌더링을 공개했다.현대차는 지난해 11월 공개했던 운전석 쪽 측면부에 더해 전면부, 조수석 쪽 측면부, 후면부 및 실내 렌더링 이미지를 7일(일) 추가로 공개했다.현대차는 신형 벨로스터에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들을 신규 적용해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에 걸맞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쿠페형 디자인을 완성했다.전면부에는 현대차의 디자인 시그니처인 캐스캐이딩 그릴을 신규 도입했다.1세대 모델보다 밑단을 넓혀 크기를 키우고 차체 하단에 낮게 깔리도록 배치한 신형 그릴은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하고 차체를 낮아 보이게 해 고성능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측면부는 차체를 낮추고 A필라를 뒤 쪽으로 당겨 프론트 후드를 길게 디자인해 차가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스포티한 비율을 갖췄다.현대차는 1세대 벨로스터의 1+2 도어(운전선 측 1 도어, 조수석 측 2 도어) 비대칭 디자인을 계승한 조수석 뒷좌석의 히든 타입 도어핸들과 볼륨감을 더한 캐릭터 라인으로 날렵한 쿠페의 이미지를 강화시켰다.후면부는 벨로스터의 아이덴티티인 센터 싱글 트윈팁 머플러와 ‘ㅓ’자 3개가 연결된 형태의 새로운 리어램프를 적용해 개성을 드러냈다.특히 후면부 상단의 리어
LG전자가 ‘CES 2018’ 전시장 입구에 곡면 55형 올레드 246장으로 초대형 ‘올레드 협곡’을 설치했다. 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길이 16m, 너비 16m, 높이 6m 공간을 마련했다. 가운데 구부러진 길을 만들고 길 양 옆에 마치 협곡처럼 올록볼록한 모양으로 올레드 월을 세웠다. 관람객들은 28m에 달하는 길을 걸으며 총 20억개 올레드 자발광 화소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영상을 경험할 수 있다. LG전자는 구불구불한 협곡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볼록한 모양으로 구부린 사이니지 156장, 오목한 형태 사이니지 90장를 사용했다. 올레드는 LCD와는 달리 백라이트가 없어 얇고 구부리기 쉽다. 조형미를 살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올레드 협곡을 통해 올레드만이 구현할 수 있는 생생한 색감과 완벽한 블랙의 대비를 보여준다. 협곡을 구성하는 246장 올레드에서는 ‘올레드로 만나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주제로 협곡, 빙하, 폭포, 숲, 하늘, 눈보라 등 동영상을 2분 30초 동안 상영한다. LG전자는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초고화질 카메라 14대를 동원했다. 북미, 남미 등에 위치한 △세계 최대 사암(砂岩) 협곡 ‘앤털로프캐니언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ELS 발행금액이 81조1156억원으로 전년보다 64.2% 증가하여 시장개설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5일 밝혔다. ELS(Equity Linked Securities)란 주가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신종 금융상품(유가증권)을 말한다. 지난해 ELS 발행금액은 81조1156억원으로 전년보다 64.2% 증가하여 시장개설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장 큰 비중은 2017Eurostoxx50과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전체 발행 금액의 각각 28.9%, 23.6%를 차지했다. 특히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발행이 2016년 2년 연속 감소해오다 지난해 국내증시의 급등에 힘입어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모집형태별로는 사모발행이 전년보다 9.2% 증가에 그쳤지만, 공모발행이 일반투자자의 투자심리 회복으로 89.8%나 증가했다 또한,해외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세로 Nikkei225와 HS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각각 19조7036억원, 27조1364억원이 발행되어 전년보다 각각 241.8%, 192.6%의 큰 폭 증가세를 나타냈다. 발행규모별 증권회사는 미래에셋대우증권이 전체 발행액의 20.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노후화된 철도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고 기반시설의 성능을 고도화하기 위하여 향후 5년간 추진할 ‘중장기 철도시설 개량투자계획’을 수립하였다. 그간 지속적인 신규 철도건설 및 복선화, 전철화로 인해 철도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사회적으로도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30년 이상 경과된 철도교량·터널이 37%, 내구 연한이 지난 전기설비가 38%에 이르는 등 시설 노후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어 철도시설 개량을 위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토부는 철도시설의 성능평가 기법을 새롭게 도입하여 국가철도와 도시철도에 대한 안전성·내구성·사용성을 평가하였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철도시설의 개량투자계획을 수립하였다. 성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전체 철도시설의 성능은 C등급으로 평가되었으며 이 중 국가철도는 C등급, 도시철도는 B등급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개량투자계획은 성능평가 결과를 토대로 철도시설 노후율을 20% 감축하고 철도시설로 인한 운행장애를 30% 저감하며 성능지수를 5%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노후시설 개량 △안전시설 확충 △시설물 성능고도화 △이용편의시설 확충
한국조폐공사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수출부문에서 모두 사상 최대를 경신하는 실적을 냈다. 조폐공사가 잠정 집계한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134억원 이상 늘어난 4777억원, 영업이익은 60억원 이상에 달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매출과 영업이익은 4년 연속 사상 최대를 넘어섰다. 지난 4년간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사업체질 개선에 힘쓴 덕분으로 풀이된다. 2014년 4276억원이었던 매출은 2015년 4595억원, 2016년 4643억원, 2017년 4777억원(잠정)으로 4년 연속 최대 매출액을 갱신했다. 영업이익도 2014년 42억원에서 2015년 47억원, 2016년 59억원, 2017년 60억원 이상으로 매년 증가함에 따라 3년 연속 무차입 경영도 실현했다. ‘동전 없는 사회’ 환경으로주화 제조량의 감소추세에도 불구 조폐공사가 이처럼 호실적을 지속하고 있는 것은 신사업 육성전략이 주효한 데다 해외시장 개척 노력 또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서다. 2007년 207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2%를 차지했던 화폐사업 매출액은 2016년 1697억원으로 줄어들면서 비중이 36.6%로 하락했다. 지난해엔 1558억원으로 32.6%로 낮아졌다. 반면 신사업은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대학의 진로교육 확대와 취·창업 지원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을 추가 확대하기로 하고 24일까지 선정·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에 흩어져 있는 진로 및 취·창업 지원기능을 공간적으로 통합하거나 기능적으로 연계하여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용부가 연간 사업비의 50%를 지원하며 대학과 자치단체가 50%를 부담하여 전문상담인력 확충, 진로 및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최대 5년간 대학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특히 이번 공모는 전문대나 소규모 대학 지원을 위한 ‘소형’사업으로 선정대학은 연간 사업비 2억원(정부지원 1억)으로 전문인력 충원 및 자대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고등교육법’ 제2조 제1호·제2호·제4호에 따른 대학 중 전문대, 재학생수 5천명 내외 소규모 대학, 대학이나 청년층이 밀집한 지역에 소재한 대학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지방고용노동청의 1차 심사, 고용노동부 2차 심사를 통해 2~3월 중 최종 30개 대학이 선정되며 담당 고용센터와의 지원약정 체결 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대학은 최대 5년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가 자발적으로 안전관리와 변화·혁신을 꾀하는 전통시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총 3541억원을 투입한다. 희망사업 프로젝트, 주차장 설치 및 화재 알림 시설 설치, 청년몰 조성 등 전통시장 경영 및 시설현대화에 지원할 시장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2018년도 전통시장 지원방향의 가장 큰 특징은 ‘화재 걱정이 없는 전통시장 만들기’ 차원에서 시장의 자발적인 화재안전 노력과 지원사업 간 연계를 강화한 점이다. 아울러 그간 관 주도 하향식 방식을 상인 주도의 상향식 시장 맞춤형으로 전환하여 사업성과 향상을 도모한다. 2018년도 전통시장 지원의 세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화재안전평가제도 도입,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 노후전기설비 정비 등 총체적 화재예방 및 안전체계를 구축한다. 먼저 ‘화재안전평가제도’를 전면 도입하여 안전등급이 낮은 시장이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전등급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2018년에는 화재안전등급 취약시장 약 3만2천개 점포에 우선적으로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2022년까지는 모든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설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 이하 인력개발원)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일자리 양극화 해소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인력개발원 소속 기간제 근로자 전원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2017년 11월부터 노·사가 함께 협력하여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두 차례 논의를 거쳐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 기준을 합의하여 최종 근무성적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에 확정된 36명은 2017년 1월 1일자로 근무를 시작했으며 내부 규정에 따라 정년이 보장된다. 또한 선택적 복지 포인트, 기타 수당 등 기존 정규직과 동일한 복지혜택을 받게 된다. 최영현 원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동참하고자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부문 정규직 고용 확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력개발원은 2018년 1월 2일 개최된 시무식에서 이번 전환 직원들의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기상청이 지난 12월 지속적인 상층 찬 공기의 유입으로 추웠다고 2일 밝혔다. 전국 평균기온은 -0.2℃로 평년의 1.5℃보다 낮았다. 전국 강수량은 21.9㎜로 평년의 24.5㎜와 비슷했다. 상층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날이 계속되어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았다. 추위는 11월 중반에 시작된 음의 북극진동이 12월 중반까지 지속되면서 북극의 찬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하기 좋은 조건이었으며 우랄산맥-카라 해 부근에 형성된 상층 고기압이 정체하여 상층의 찬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됐다. 11~14일에 특히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강하게 발달하여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으며 12일에는 평년의 2.1℃보다 8.1℃ 낮아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인 영하 6.0℃를 기록했다.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았으나 전반에는 서해안 중심으로 눈이, 24일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전국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했다. 최근 6개월 누적강수량은 743.3㎜로 평년대비 87%이나 누적강수량의 지역차이로 인하여 경남, 제주도를 중심으로 기상가뭄 지속 중이다.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과 찬 대륙고기
KT(회장 황창규)가 5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 A8(2018)’ 사전 예약판매를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 갤럭시 A8은 갤럭시 모델 최초로 전면듀얼카메라를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전문가처럼 셀피를 찍을 수 있으며 라이브포커스 기능을 적용해 인물사진 촬영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으며 빅스비 비전·홈·리마인더, IP68등급의 방수방진,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KT는 갤럭시 A8 예약판매를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온라인 공식 채널인 KT샵을 통해 진행하며 예약 구매고객에게 고급 셀피스틱을 제공한다. 1월 5일부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을 통해 출시하며 1월 31일까지 KT매장에서 갤럭시 A8을 개통하는 고객에게는 ‘몰스킨 노트’를 무료(2만개 한정)로 제공한다. 출고가는 59만9500원(VAT포함)이며 색상은 블랙, 블루, 골드 3종으로 출시된다. ◇제휴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추가 할인 KT 고객은 다양한 추가할인을 통해 갤럭시A8을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1월 31일까지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갤럭시A8을 할부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48만원의 통신
특허청이 2018년 1월 1일자로 인사를 발표했다. 전보 ◇일반직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강경호 △상표디자인심사국장 이재우 △특허심판원 심판장 손영식 △특허심판원 심판장 최규완 ◇부이사관 △산업재산활용과장 정연우 △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김지수 △심판정책과장 강흠정 △특허심판원 심판관 류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