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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주거환경 개선 봉사 ‘함께하자 프로젝트’ 진행


(미디어온)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들과 직원들이 28일 경남 김해, 30일 경북 성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함께하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주거복지가 사회공헌사업 ‘함께하자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목적은 전국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과 에너지효율을 개선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 취지를 살려 재능기부 하는 데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조합원 경남주거복지협동조합 다함과 인제하우징이 공동으로 경남 김해 지역의 조손가정 빈집을 수선하여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고 경북 성주에서는 다문화가정 기초 수급자를 대상으로 조합원 우주인테리어와 공동으로 주택 에너지효율 개선 시공을 하였다.

이 활동에 참여한 우주인테리어 강화석 대표는 “지역의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해서 봉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주거복지는 전국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와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며 모든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국 조합원은 100여개소가 있다. 조합원들과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향후 긴급 보수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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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