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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함께 공부해요!’학습동아리 지원


(미디어온)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지속가능한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우수 평생학습동아리’를 17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매달 2회 이상 정기적인 토론과 학습활동을 하는 10인 내외의 대전시민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동아리다. 신청대상 중 심사를 거쳐 우수 동아리에 선정되면 강사비, 교재비 등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cedes@dile.or.kr)로 접수하면 된다. 학습활동 분야는 △전문탐구(인문학, 대전학, 정보교류, 직업역량강화 등) △지역사회 문제해결(봉사, 청년문제, 청소년문제 등) △심화학습(문해교육, 기술습득, 다문화가족 정착 등)이다.

진흥원은 평생학습동아리 육성사업으로 신규동아리를 발굴하고 기존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경진대회, 선진지 견학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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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