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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명예시장, 대전 시티투어로 시민과 소통


(미디어온) 지난 6개월 동안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소통메신저로서 활발하게 활동한 제5대 명예시장이 14일 대전시티투어를 시승하고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지역의 대표성 있는 공예품(관광기념품) 전시판매장을 방문하고, 장태산 자연휴양림과 유성온천 족욕체험장으로 구성된 시티투어 힐링 코스를 체험하면서 대전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대전 시티투어는 그동안 테마형 코스(5개)와 새로운 형태의 백제권 문화유산 연계 코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인센티브와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서 지난 해 처음으로 이용객 1만 명을 돌파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기존 상품의 내실 있는 운영과 함께 시티투어의 새로운 이미지 변화와 수요자중심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여 대전의 명품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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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