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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소외계층 의료 지원 1억원 전달

소외계층 의료 지원 사업 ‘KB희망진료’ 후원금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1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저소득층 안면기형 아동·청소년 및 소외계층에 대한 전문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해 (사)얼굴성형정보연구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진행된 ‘KB희망진료’ 사업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무료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취약계층의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KB금융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안면기형으로 인해 사회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들에게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외과수술 지원’ △의료 접근성이 열악한 도서벽지 주민들의 이동 진료에 도움을 주기 위한 ‘이동진료·수술’ △해외 국가 구순구개열 환자들에게 무료 수술을 지원하는 ‘해외지역 무료 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의료 취약계층에게 무료 수술을 통해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KB금융은 향후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희망진료’는 올해 국내외 환자 약 190여명 진료 및 수술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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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