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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함안가야 꿈에그린' 993세대 분양

지상 27층 함안 최고층...30일 부터 분양 돌입



[산업경제뉴스 김명인 기자]  함안이 인구 증가 정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함안은 최근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지자체로서 군민 공감 함안형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인구증가를 위해 노동자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출생장려정책 등 실효성 있는 시책 발굴과 함께 인구 유입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같은 정책으로 함안은 지속발전이 가능한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증가하는 인구를 수용할 대규모 주택 시설이 필요하다. 


한화건설은 이 같은 함안의 노력에 부응해 ‘함안가야 꿈에그린’을 30일 부터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7층으로 함안 최고층 높이를 자랑하며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총 대지면적 3만8918㎡로 59㎡형, 74㎡형, 84㎡형으로 총 993세대로 구성된다. 

대규모 단지를 자랑하는 ‘함안가야 꿈에그린’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단지 내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함안가야 꿈에그린’이 자리를 잡은 가야읍은 시외버스터미널, 함안 시청, 중고등학교가 위치한 함안의 지리적 중심으로 인근 대도시로의 높은 접근성을 주목할 만 하다. 

가야읍은 인접한 남해고속도로와 경전선 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마산, 창원과 같은 대도시까지 30분이 소요된다. 

‘함안가야 꿈에그린’은 함안의 편리한 교통과 인구증가 정책 등 다양한 인프라를 적절히 담아 낼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이다. 동시에 ‘함안가야 꿈에그린’의 건설로 인해 함안은 새로운 랜드마크를 통해 도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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