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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청정자연에 빠진 김연아, 평창수 화보

김연아 ‘여신포스’ 뽐내며 평창의 청정자연 온 몸으로 느껴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평창 계곡에 나타났다.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김연아는 연아만의 여신 포스를 뿜어내며 평창 계곡의 맑은 물에 손을 담갔다.


코카-콜라는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공식 먹는샘물로 지정된 ‘강원평창수’의 광고 모델인 ‘피겨여왕’ 김연아와 함께 촬영한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평창의 청정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광고 촬영장에서 김연아는 마치 여신처럼 깨끗한 순백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부터 고즈넉한 숲길, 푸른 들판 등 다양한 장소에서 평창의 깨끗한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는 김연아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무더위를 잊는 시원함을 전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평창의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강원평창수’ 제품을 한 손에 든 채 살며시 눈을 감거나, 두 팔 벌려 평창의 순수하고 깨끗한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등 우아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연아는 7년 연속 광고 모델답게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시원한 강원평창수와 함께 깨끗하고 순수한 자연에서 진행된 촬영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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