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3.0℃
  • 흐림대전 -1.9℃
  • 흐림대구 0.1℃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1.0℃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4.4℃
  • 맑음강화 -5.9℃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1.8℃
  • 맑음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쥬씨, 누적 3억 잔 판매 돌파..톱3는?

딸기바나나, 아메리카노, 초코바나나 順으로 커피 돌풍 눈길
3억잔 판매 기념하여 ‘복권당첨 멤버십 이벤트’도 실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 윤석제)가 음료 누적 3억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3억 잔 수치는 2015년 5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래 쥬씨 전 직영 및 가맹점에서 판매된 음료를 집계한 수치(POS 기준)이다. 

쥬씨에 따르면 이중 가장 많이 판매된 음료는 대표 주스인 ‘딸바(딸기바나나)’로 총 4800만잔 팔렸다. 딸바의 뒤를 이어 2위는 ‘아메리카노(아이스 포함 4,500 만잔)’이며, 3위는 ‘초코바나나(1800 만잔)’가 차지했다. 

특히 과일주스 전문점인 쥬씨에서 커피 판매가 2위를 차지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점이 눈길을 끄는데, 이에 대해 쥬씨 관계자는 ‘가성비 높은’ 커피음료 제품 덕분이라고 밝혔다.

쥬씨는 이번 누적 3억 잔 판매를 기념하여 쥬씨 멤버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대상 음료는 딸기바나나(XL), 아메리카노(XL), 초코바나나(XL)이며 음료 구매 후 쥬씨 멤버십을 통해 적립하면 복권이 발급된다. 

총 3,333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현금 100만 원(1명), 애플 에어팟(3명), 에버랜드 2인 자유이용권(15명)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고 쥬씨 측은 밝혔다.

쥬씨 성중헌 마케팅부장은 “쥬씨가 누적 3억 잔을 돌파한 것은 전적으로 고객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복권당첨 이벤트를 통해 귀한 행운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