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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프로모션

롯데GRS, 브랜드별 각양각색 프로모션 ‘눈길’

크루즈 여행 경품에 이색 신제품 등 다양하게 선봬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롯데그룹 외식 전문기업 롯데지알에스(구 롯데리아)가 자사 운영 브랜드별로 선보인 다양한 프로모션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엔제리너스는 크루즈 여행 이벤트를, 롯데리아에서는 식물성 패티로 만든 ‘미라클버거’를 선보인데 이어,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는 ‘바이킹 스테이크(BY KING STEAK)’를, 또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선 제철 딸기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팜’을 한정 출시한 것. 

롯데지알에스에서 전해온 관련 소식을 정리해 소개한다.

롯데리아, 업계 최초 식물성 패티 ‘미라클버거’ 출시


먼저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는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식물성 패티, 빵, 소스로 만든 “미클버거”를 지난 13일 선보였다.  

미라클버거는 ‘Not Beef, But veef’라는 컨셉으로 고기 없이 고기 맛이 난다는 의미로 명명됐다. 패티는 콩 단백질과 밀 단백질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시켜 고기의 식감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또한 소스는 달걀 대신 대두를 사용해 고소한 맛을 증가시켰고, 빵도 우유 성분이 아닌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 동물성 재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버거로, 숯불갈비양념 맛과 어니언의 풍미가 어우러진 한국적인 맛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엔제리너스, ‘롯데제이티비와 함께 크루즈 여행’ 프로모션 

또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는 2월 29일까지 ‘엔제리너스와 롯데제이티비와 함께하는 크루즈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엔제리너스 매장에서 딸기 음료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00% 당첨 경품 프로모션. 경품으로 1등(1명) 520만원 상당의 크루즈 여행 발코니 객실 2인 사용권과 2등(2명) 440만원 상당 크루즈 여행 내측 객실 2인 사용권을, 

또 3등(5명)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4등(500명) 캐리어파우치, 5등(500명) 스누피 피규어, 6등은 딸기음료 신제품, 7등은 아메리카노(S), 8등은 제조음료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크루즈 여행은 4월 21일 롯데제이티비 단독 전세 크루즈로 3개국 7일 동안 혜택이 주어진다.

TGI 프라이데이스, ‘바이킹 스테이크’ 출시

이어 미국 오리지널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브랜드 ‘TGI 프라이데이스’는 지난 13일 신

제품 ‘바이킹 스테이크(BY KING STEAK)’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바이킹 스테이크’는 직화 그릴에서 와일드한 불 맛을, 오븐에서 로스팅해 부드러운 식감을, 두 번 구워 환상적인 육즙으로 3가지의 특징을 살린 것이 특징. 가족 고객을 위해 400g(39000원)부터 800g까지 100g(9000원) 단위로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화끈한 불고기 소스로 맛을 낸 바이킹 파스타 2종 메뉴도 선보였다. 아스파라거스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부드러운 크림소스를 삶은 ‘바이킹 크림 파스타’와 베이컨과 양송이를 넣어 볶은 토마토소스를 삶아 불고기 소스로 맛을 낸 ‘바이킹 토마토 파스타’로 구성됐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스트로베리 팜’ 한정 출시


이와 함께 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에서는 신제품 ‘스트로베리 팜(Strawberry Farm)’을 오는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 ‘스트로베리 팜’은 지난달 선보인 ‘리얼 스트로베리’의 인기에 힘입어 리뉴얼을 통해 봄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신제품으로, ‘벚꽃 내린 딸기케익’ ‘봄딸기 크림케익’과 ‘딸기에 반한 꿀벌’ 및 ‘재밌는 딸기농장’ 등 4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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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