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온)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독자들이 직접 각 분야별 최고의 책 및 최고의 저자/출판사를 투표로 선정하는 ‘독자 선정 이 분야 최고의 책’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시작해 올 해로 8회째를 맞이한 본 투표는 추리/미스터리 소설, 2천년대 이후 한국소설, 한국현대사, 국내창작동화 등으로 세분화한 100대 인기 분야 최고의 책을 독자들이 직접 선정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후보작은 해당 분야의 장기 스테디셀러, 2016년 1위 도서, 담당 MD 추천도서,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팔린 책 등 분야별 각 4권씩이다. 각 분야별 최고의 저자 및 출판사를 고르는 ‘최고의 저자’, ‘최고의 출판사’ 투표도 진행한다. 저자의 경우 각 분야별 해당 저자 세일즈 포인트를, 출판사의 경우 각 출판사의 브랜드지수를 토대로 후보를 선정했다. 출판사 브랜드 지수는 각 출판사의 판매량, 출간종수, 리뷰, 평점 등의 요소를 종합해 산출한 알라딘만의 판매지수법이다. 한편 올해는 알라딘에서 운영하는 독서 전용 SNS인 북플 시스템에 의한 ‘이 분야 최고의 독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북플에서 활동하고 있는 337개 분야의 121.783명의 마니아 중
(미디어온) 경남도는 조국과 고향을 떠나 살면서도 40년 넘게 식목일마다 조국을 찾아 고향사랑 나무심기를 매년 실천하는 재일·재경 도민회를 위한 향토 기념식수 행사를 오는 5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제41회 향토기념식수 행사는 합천군 초계면 초계역사공원에서 열리며, 조규일 서부부지사, 재일도민회, 재경도민회, 하창환 합천군수, 도의원, 유관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총 6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나무를 비롯한 14종 1만여 그루를 식재하게 되며, 재일도민회에서는 일본의 야마구치, 도쿄, 가나가와, 긴키, 교토, 효고, 지바, 히로시마, 오카야마, 시즈오카 등 10개 지역에서 330명이 참가하게 된다. 특히 금년에는 후지산과 녹차와 온천으로 유명한 시즈오카현에서 10여 명이 처음으로 도민회 향토기념식수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향토기념 식수지인 합천군은 전국 3대 사찰인 해인사가 있으며,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과 세계문화유산인 장경판전을 보유한 한국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본 고장이다. 합천 8경중 하나인 합천호와 백리벚꽃길은 재일·재경도민회 회원들의 고
(미디어온) 경남도는 3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서민자녀 대학입학 장학생 170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재)경상남도장학회에서는 올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 도내 서민자녀 중 대학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생활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재)경상남도장학회 이사장인 홍준표 도지사를 대신해 류순현 행정부지사가 장학생과 학부모에게 장학증서와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기금을 기탁한 BNK경남은행 손교덕 행장과 NK농협 경남본부 이구환 본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장학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류순현 행정부지사는 수여식에서 “서민자녀 4단계 교육지원 사업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누구에게나 기회와 희망이 주어지는 경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경상대학교 박수영 학생은 “도에서 지원해 준 교육복지 카드 덕분에 경제적 어려움 없이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다”며, “대학입학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최민지 학생의 아버지는 “서민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에서 지속적으로 서민자녀 교육정책을
(미디어온) 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충남 아산시 주민의 소음과 조망권 침해 피해가 줄어들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31일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아산·천안 고속도로 신설 구간과 아산시 한성아파트와의 거리가 90m에 불과해 소음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진다는 주민의 고충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현장조정에서는 고속도로가 아산시 배방읍 안골마을 앞 23m 높이로 건설되어 마을 주민의 조망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고충민원에 대해서도 중재가 이루어졌다. □ 아파트 주민들은 한국도로공사가 아산~천안 고속도로 아산 구간을 아파트에서 불과 90m 거리로 지나도록 설계하자 소음 등 환경피해가 우려된다며 터널형 방음벽 설치를 요구해왔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는 환경영향평가 결과 터널형 방음벽이 불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이에 주민들은 지난해 8월 국민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또 아산시 배방읍 안골마을 주민들은 마을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지형적 특성 상 현 설계대로 마을 앞 23m 높이 흙쌓기 방식으로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마을이 고립된다며 이를 교량으로 변경하여 개방감·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해 왔다. 주민들은 한국도로공사
(미디어온)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17년 융합인재교육(STEAM, 이하 융합인재교육)의 확산을 위해 2017년 3월 7일부터 4월 19일까지 융합인재교육을 추진할 사업기관(대학, 기업·기관, 교사 및 학생)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공모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인 인성?감성?창의적 사고 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특히, 현실과 동떨어진 교육이 아닌 실생활 주제를 연결시켜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는 융합인재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7년 융합인재교육 공모 과제는 총 4개 과제로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개발) 수업시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차시대체형 교과 융합형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 10개 과제를 선정하여 학교 현장에 확산할 예정이며, 학문분야 주제별 융합형, 첨단제품 활용형, 과학.예술 융합형, 설계기반 미래 유망직업 체험형 프로그램 등 4개 분야에 대하여 공모를 추진한다. (융합형 교사연수센터)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초과정 및 심화과정, 관리자 연수과정을 운영할 연수센터 2기관을 모집한다.
(미디어온) 행정자치부가 지난 2015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보급·운영해 온 청백-e 시스템이 지방공무원 청렴도 향상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백-e 시스템은 재정·건축·인사·복지 등 지방행정 정보시스템의 자료와 신용카드사의 승인자료 등 데이터를 ‘예방 행정 시나리오’에 넣어 비리 징후나 행정 착오를 추출, 관련 공무원에게 알려주어 스스로 이를 바로잡게끔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청백-e 시스템은 전국 자치단체를 상대로 ‘사망 의심자 등의 급여 및 과오납 환급급 부당지급’ 등 110,895건을 사전 포착해 비리를 예방했고, 부과가 누락된 지방세 및 세외수입 723억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신용카드 회사의 공용카드 승인 자료를 자동 모니터링 하여 공무원이 업무카드를 심야 시간·공휴일에 사용하거나, 유흥주점, 노래방 등의 사용불가 업소에서 결재한 323,438건에 대해 36억 원을 환수하였다. (이상 2016년 12월 기준) 행정자치부는 이처럼 유용한 청백-e 시스템의 기능을 첨단화 해 활용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유관 기관 및 금융기관 시스템 연계를 확장하고 예방행정 시나리오를 추가 개발해 데이터 감사 영역을 확대해
(미디어온)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소중한 국민의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정부가 본격 앞장선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일부터 주민번호, 운전면허번호,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하는 공공기관과 기업(5만명 이상 보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여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점검대상 중 대규모(100만 건 이상)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이나, 금년 6월까지 자체점검 결과를 개인정보보호 포털에 등록하지 않은 기관, 혹은 등록했더라도 미비한 부분에 대해 조치를 하지 않은 기관 중에 선별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이 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은 고유식별정보 처리현황 및 법령상 처리 근거 등을 확인하고, 안전성 확보조치 준수 여부를 자체 점검한 후, 점검결과를 개인정보보호 포털(www.privacy.go.kr)에 6월까지 등록해야 한다. 점검항목은 고유식별정보 처리여부와, 처리하고 있는 경우에서의 동의·법적 근거 여부, 암호화 등에 관한 안전조치 이행여부이다. 현장점검 결과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을 위반한 공공기관 및 기업에 대해서는
(미디어온)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속리산국립공원 생태계 보전을 위해 속리산 일대에서 번식 중인 외래종 대만꽃사슴의 포획 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속리산 일대에서 발견되는 대만꽃사슴은 1970년대에 녹용채취 등의 이유로 농가에서 수입했던 개체의 후손이거나 1980년대 후반 종교행사의 일환으로 방사된 개체가 번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속리산의 고유한 생태계를 보호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이나 고유종인 노루 등 비슷한 초식동물과의 서식지 충돌을 막기 위해 대만꽃사슴의 포획 작업에 나서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1990년대 당시 20~30여 마리에 불과했던 대만꽃사슴이 자연 번식하여 개체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포획을 위해 대만꽃사슴의 서식 실태와 행동특성을 2012년부터 4년 간 연구했다. 연구 결과, 법주사를 중심으로 동암골, 여적암, 만수리, 화북 일대에 총 150여 마리의 대만꽃사슴이 살고 있으며, 보통 5~10마리씩 무리지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만꽃사슴에 대한 행동권과 서식지 이용 특성을 분석한 결과, 행동권은 약 1.53~2.26㎢이며 활동고도는 400~5
(미디어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3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인천시 부평구 소재) 등 4곳에서 코스타리카, 몽골, 나미비아 3개국을 대상으로‘기능올림픽 관계자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코스타리카 국립직업훈련청(INA) 과의 MOU체결을 계기로 박영범 이사장이 코스타리카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도제 및 산업인력양성분야 협력’에 관해 합의된 내용의 후속조치로 연수를 실시하는 것이다. 나미비아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한 유네스코 베어 프로젝트(UNESCO BEAR Project)의 하나인‘나미비아 기능경기전수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기능경기제도 학습과 현장경험을 위해 이번 연수에 참가한다. 몽골은 2015년도 공단에서 실시한‘몽골 국제기능올림픽 대표선수.국제 심사위원 연수과정’에 참여한 바 있으며, 그간 지속적인 몽골 정부의 요청을 반영하여 이번 연수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연수는 기능경기 관리자 과정과 선수?심사위원 과정, 두 가지로 진행되며 공통으로 한국의 인적자원개발과 직업훈련정책에 대한 소개, 한국의 기능경기 개요와 국가별 기능경기 현황을 공유
(미디어온)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사고위험을 대비하고 건설근로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단체상해보험을 무료로 가입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단체보험가입 지원사업은 공제회가 입찰을 통해 현대해상화재보험(주)와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소요되는 보험료는 건설근로자의 부담 없이 공제회가 무료로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17년에는 2016년보다 상해입원의료비 보장금액을 확대하고 치과·한방치료비까지 보장하며, 상해통원의료비, 상해처방조제비를 신설하여 상해로 인한 입원비뿐만 아니라 통원치료비까지 보장하여 근로자의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였다. 단체상해보험 주요 보장내용은 상해사망(2천만원), 상해입원의료비(5백만원), 상해통원의료비(10만원), 상해처방조제비(5만원), 상해입원일당(1만원), 골절진단위로금(70만원), 질병사망(5백만원), 암진단비(2백만원) 등 14가지 항목이다. 단체상해보험 수혜자 선정은 전년도 기준 적립일수를 충족한 근로자 중에서 가입 희망신청을 받아서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인원은 전자인력카드 시범사업장 종사자, 현업 종사자, 장기 적립자 등으로 구분하여 다양하
(미디어온)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추진단은 세월호 일일 인양상황보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작업 추진경과 관계자 입회* 하에 세월호 받침대 하부** 진흙 수거(136㎥, 누적 146㎥) * 선체조사위원회 2명, 미수습자 가족 2명, 유가족 1명, 해수부 감독관, 국과수 3명·해경 1명 등 선체조사위원회와 D데크 21개소를 천공하여 배수하기로 협의하였으며, 선체조사위원 입회 하에 시험천공 추진키로 협의 * 선체조사위원회 위원 4명, 상하이샐비지, TMC 관계자 등 참석(4.2 14시 회의) 선미 램프, 연돌(굴뚝) 등 수중수색 관련 지장물 수거 개시(4.2, 19:20) * 선수측 데릭 크레인 붐(크레인 포스트, 4.2 22:30), 선미 램프(4.3 07시) 수거 반잠수식 선박 지지대(반목)와 리프팅 빔 고정(용접) 해체(총 18개소*) * 반잠수식 선박-세월호 고정한 50개 중 28개(22개는 세월호-리프팅 빔 연결로 해체 불필요) Winch 설치 지지대 고정용접 완료(16:30) □ 금일 작업계획 세월호 받침대 하부 진흙 수거작업 계속 * 약 100명(상하이 20, 코리아쌀베지 78) 작
(미디어온) 2017서울모터쇼에 참석한 윤 시장은 이날 오후 세월호가 목포 신항에 무사히 접안했다는 소식을 듣고 시청에 돌아오자마자 간부들과 함께 시청 1층 세월호 분향소에 들러 헌화 분향했다. 윤 시장은 “세월호가 접안한 만큼 무엇보다 우선해서 9명의 미수습자 유해를 찾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며 “그런 후에 한 점 의혹 없이 세월호 침몰의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수습본부는 선체 내부의 철저한 수색과 신원확인, 유실물 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시장은 이날 오후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세월호 3주기 추모 민주·인권·평화전Ⅰ 홍성담 ‘세월오월’ 개막행사에서 축사를 통해 “오늘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세월호가 3년 만에 목포신항에 도착해 우리 곁으로 와서 진실규명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마땅히 구조됐어야 했던 아이들과 세월호가 먼 길 돌아온 것에 안타깝고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세월호의 희생과 아픔, 분노를 기억하는 일을 통해 이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월호 사고로 아들을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숨·물·숲의 도시, 건강한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하천·습지 등에 대량 서식하는 외래종인 블루길, 배스, 가시박 등 생태계교란 야생생물에 대하여 4월부터 집중적인 퇴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960년대 후반 어업자원 증대를 위해 미국에서 들여왔지만 왕성한 식욕과 번식력으로 토종어종을 먹어 치우며 자연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해치고 있는 블루길, 배스 등 외래어종에 대하여 산란기인 4월부터 구·군별로 자체계획에 따라 집중 퇴치 및 수매 활동을 실시한다. 달성습지, 안심습지 등 주요 하천변에 분포되어 주변 식물들을 고사시키는 가시박은 새싹이 돋아나는 4~5월에 유묘를 집중 제거하고, 6~9월에는 줄기를 지속적으로 제거하여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가시박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집중제거 작업구역으로 정하여 4~9월까지 합동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가시박을 제거하고, 그 효과에 따라 매년 사업구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높이기 위하여 퇴치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블루길·배스는 kg당 5천원, 붉은귀거북은 마리당 5천원, 최근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는 뉴트리아는 마리당 2만원, 가시박
(미디어온) 대구광역시는 시 대표 소셜미디어 ‘다채움’(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을 통해 젊고, 활기찬 대구 시정을 전할 ‘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60명(내국인 40명, 외국인 20명)을 오는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대표 SNS 채널 ‘다채움’은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플러스 친구 등 11개 채널을 통해 시민, 관광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시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다양한 삶의 이야기, 축제, 명소 등에 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는 ‘백과사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시 페이스북의 경우 ‘좋아요’수가 16만 8천여명(17년 3월 현재)으로 광역자치단체 1위의 팬 수를 보유 하고 있다. 특히 시민기자단의 시정참여와 눈높이 소통을 활발히 이끌고, 온라인을 활용한 맞춤형 홍보로『대한민국 SNS대상 - 광역자치단체부문 최우수상』을 4회 수상하는 등 대구 대표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기자단은 대구시민과 대구 거주 내·외국인 중 대구를 사랑하고, SNS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 대표 블로그(blog.naver.com/daegu_
(미디어온) 대구국제개발협력센터는 대구경북지역 주민의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6(목)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공동으로 ‘국제개발협력 진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 WFK ICT 봉사단 모집설명, △ WFK 코이카봉사단, 자문단, 영프로페셔널(YP, 구 청년인턴) 등 모집설명, △ UN 및 국제기구 진로 로드맵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오는 4.3.(월)부터 4.14(금)까지 WFK ICT 봉사단을 모집 중에 있다. 선발 시 개발도상국에서 중단기(8주) 또는 장기(6개월)로 활동하게 된다. IT분야 전공자나 관련자가 아니더라도 언어 또는 문화 담당으로 참여 가능하므로 대구경북지역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아울러, KOICA가 파견하는 WFK 코이카봉사단, 자문단, YP 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 코이카자문단은 교육, 보건, 공공행정, 농림수산, 산업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퇴직(예정)자를 파견하는 프로그램으로 중장년층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YP는 코이카 또는 국제개발협력 유관기관 등 국내외에 최대 1년간 인턴을 파견하는 제도로 청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