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5.5℃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1.6℃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0.6℃
  • 제주 5.4℃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1.3℃
  • 구름조금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탐앤탐스, 무료 증정 프로모션 2종 진행

10월 8일 프레즐데이 운영...아메리카노 무료 증정
딜리버리 이용 고객 대상 손 소독제 선착순 무료 제공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아메리카노와 휴대용 손소독제 무료 증정 행사에 초대했다.


먼저 매월 8일 개최하는 프레즐데이를 통해 자사 인기 디저트 ‘프레즐’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를 오늘(10월8일) 하루 무료로 제공한다. 

주문 즉시 매장에서 제조해 신선하고 쫄깃한 맛이 특징인 탐앤탐스 프레즐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인기 메뉴다. 탐앤탐스는 프레즐의 모양이 숫자 ‘8’을 연상시키는 점에서 착안하여 매달 8일을 프레즐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담백한 맛의 ▲플레인 프레즐부터 이탈리아노 ▲페퍼로니 ▲고구마 ▲콘 프레즐까지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프레즐이 대상이며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를 무료 제공한다. 공식 어플리케이션 마이탐(MYTOM)으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프레즐은 전국 모든 매장에서 주문과 동시에 직접 만들어 오븐에 구워 제공되기 때문에 제조에 약 10분의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마이탐 스마트오더 주문 후 매장을 방문하거나 딜리버리, 스마트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탐앤탐스는 오는 11일까지 ‘탐탐이 왔어요! TOM N TOMS Safety Delivery’ 이벤트를 마련, 공식 앱인 마이탐으로 딜리버리나, 스마트 드라이브스루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통해 1만 5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탐앤탐스X쿤달 손소독제 1개를 증정한다. 

주문 메뉴와 소독제가 함께 배달되며 각 매장 별로 준비된 수량만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한편, 탐앤탐스X쿤달 소독제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펌프 형태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녹차 잎 추출물과 알로에 추출물을 원료로 해 손 청결은 물론 보습까지 유지할 수 있다. 기존 쿤달 손소독제와 달리 블루 계열 컬러의 제품 디자인으로 희소성을 높였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 더 많은 편의와 혜택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딜리버리 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탐앤탐스 메뉴를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