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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꼬뜨-게랑, 프리미엄 굿즈 2탄 판매

지난해 패션·의복 등 1탄에 이어 스카프, 넥타이 3종 등 선봬
2월 21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래플’에서 응모 방식으로 판매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빙그레(대표 전창원)가 지난해에 이어 새로운 프리미엄 굿즈(goods) 2탄을 내놨다.

지난해 론칭한 브랜드 ‘꼬뜨-게랑(Côtes Guerang)’을 활용해 스카프 1종과 넥타이 3종을 새로이 선보인 것. 


이중 100% 이태리 직수입 실크를 사용한 스카프 제품은 기업 SNS 마케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빙그레 왕국’을 새겨 넣었고, 고급스러운 붉은 색상에 빙그레 왕국을 대표하는 제품 이미지와 문장을 패턴화해서 다채롭고 조화로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넥타이 3종 역시 100% 실크 트윌 원단을 사용했으며 빙그레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 메로나, 캔디바의 패턴을 적용하여 재미와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빙그레의 이번 프리미엄 굿즈는 무신사 스토어의 래플을 통해 판매되는데, 18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1일 오전 10시까지 72시간동안 래플 응모를 접수한 후, 22일 오전 11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는 22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성은 굿즈와 함께 빙그레 제품(아카페라 스페셜티 2종, 요플레 프로틴 드링킹 2종)이 포함되는데 스카프 세트는 59,000원, 넥타이 세트는 4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스토어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꼬뜨-게랑’ 굿즈는 짧은 시간 내 완판이 될 정도로 화제가 됐으며 빙그레 기업 SNS를 통해 선보인 ‘빙그레우스’ 굿즈 역시 많은 관심을 모았다”며 “이번 굿즈는 빙그레의 재미있고 기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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