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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배움과 보람을 동시에 느끼는 자원봉사대학 수강하세요!


(미디어온) 고성군은 '제4기 고성군 자원봉사대학' 수강생을 오는 3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기본교육, 전문교육, 상담교육, 현장실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대학 과정은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회의실에서 총 7회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자원봉사나 자원봉사자에 관심 있는 고성군민으로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또는 고성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고성군자원봉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제1기부터 제3기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내용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만큼 이번 제4기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자의 자질향상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자원봉사센터(☎674-7295, 673-2831), 고성군청주민생활과(☎670-265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014년 10월,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과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고성군 자원봉사대학’을 개설하고 제1기 수료생 30명, 제2기 수료생 40명, 제3기 수료생 33명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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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