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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28일 ‘2017 진로탐색 산업체 탐방’ 시행


(미디어온) 동명대가 28일 냉동공조공학과 재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창원 센텀 푸르지오 건설현장을 방문, 아파트 급수 및 배수 설비 등 위생설비공학 적용 현장을 견학하는 ‘2017 진로탐색 산업체 탐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동명대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 중 창의설계엔지니어양성사업단(단장 박준협)은 2018년 완공예정인 창원 센텀 푸르지오 건설현장을 방문해 급수 및 배수 설비의 설치 현황과 이론으로만 봐온 내용을 실제로 견학하고 재학생들의 전공 및 진로 관련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 경비는 사업단에서 전액 지원한다.

창의설계엔지니어양성사업단은 ‘진로탐색 산업체 탐방’의 일환으로 2월 재학생 54명을 대상으로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기아자동차와 같은 기계·냉동공조·자동차 관련 산업체 탐방했다. 작년 7월에는 재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아시아기후센터, 제주스마트그리드 등 연구관련시설 탐방 등을 2회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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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