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6.4℃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0.6℃
  • 흐림광주 0.5℃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5.5℃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5.5℃
  • 맑음금산 -3.8℃
  • 흐림강진군 0.7℃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0.0℃
기상청 제공

제2기 세종시 발전위원회 출범


(미디어온) 세종특별자치시가 17일 시청에서 ‘제2기 세종특별자치시 발전위원회’출범식을 열고, 각 분야의 대표자 42명을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기 발전위원회는 행복도시 발전위원회, 조치원 발전위원회 등 시에 소속된 다양한 위원회의 대표자들로 구성되며, 시 소속 위원회를 총괄하는 최상위 위원회로 기능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안전환경, 균형발전,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교통 등 5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며, 시정방향 제시, 정책 간 통합·조정 및 우선순위 판단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총괄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이춘희 시장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는 세종시의 발전방향을 정립하고, 행정수도를 완성하는데 큰 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발전위원회는 참여와 소통에 기반한 시민주도의 세종시 발전을 이끌기 위해 지난 2015년 2월에 출범했으며, 올해 2월 1기 위원들의 임기가 종료됐다.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