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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81회 평생아카데미 개최


(미디어온) 이천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속에서 평생학습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매월 저명한 강사를 초청하여 평생아카데미를 개최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달 강연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국제경영연구원원장인 여상환 강사를 초청 ‘천평의 저울추’를 주제로 주민들과 만난다.

여상환 강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AMP과정을 수료했으며, 포항종합제철(주)연수원장과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국제경영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평생 걸어온 길이 폭 넓고 다양한 만큼 저서도 다양하다. 먼저 ‘신바람, 이제 실천할 때입니다.’ ‘한국재도약을 위한 결단(자유지성300인회)인간·기업 그리고 민족, 한반도의 희망과 절망’이 있으며, 자유지성(계간지)을 편집 및 발행하고 있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평생학습과(031-644-4331~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위대한 민족은 항상 그 바탕에 뛰어난 민족혼(魂)이 숨쉬고 있으며, 올바른 혼(魂)을 가진 사람이 인류역사에 도움이 될 자취를 남기고 그 업적이 뛰어날 때 위인으로 칭송된다”며, “시민들이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을 결집해가는 협동체계가 이천시를 성장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하는 여상환 강사의 강의를 기대해도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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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