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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각종 신메뉴에 할인&리뉴얼 건강밥상 '초대'

“본죽&비빔밥의 리뉴얼 '품격 한 상' 라인, 30% 할인 행사 진행
본도시락, 봄주꾸미꽈리닭 한상&봄참나물문어우삼겹 한상 출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본아이에프에서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 ‘본죽&비빔밥’과 ‘본도시락’이 가격 할인과 건강한 밥상에 봄 향기 물씬 풍기는 도시락 신메뉴를 제각각 선보이며 그 행사의 자리로 초대했다.

본죽&비빔밥, ‘정성으로 지은 더 건강 한 상’으로 전면 리뉴얼 및 할인 행사 전개 


먼저 한식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본죽&비빔밥’은 지난 1일자로 ‘정성으로 지은 더 건강 한 상’ 콘셉트를 강화하며 브랜드 및 메뉴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번 브랜드 및 메뉴 리뉴얼은 고객들에게 정성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경험하게 하는 동시에, 비빔밥 메뉴를 라인별 특색을 살려 선보임으로써 비빔밥의 매력을 더욱 확실히 알리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기존 비빔밥 범주 안에만 나열돼 있던 메뉴들을 특색을 살려 정성 어린 한 끼를 대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자연 한 상, ▲별미 한 상, ▲품격 한 상, ▲온기 한 상 등 4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메뉴 중 자박하게 끓인 본죽만의 특화된 장과 함께 비벼먹는 ‘별미 한 상’ 라인의 ‘게자박장비빔밥’과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품격 한 상’ 라인의 ‘살치살깍둑비빔밥’은 다른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없던 본죽&비빔밥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메뉴다. 

여기에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비빔밥에 곁들임 메뉴로 구성된 1인 세트 메뉴, 그리고 죽이나 곁들임 메뉴 등과 함께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이어 오는 11일까지 브랜드 및 메뉴 리뉴얼 기념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롭게 리뉴얼된 ‘살치살깍둑비빔밥’과 ‘새우장비빔밥’을 구매할 경우, 각각 30% 할인된 가격인 8,400원, 7,7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메뉴는 각각 1만 개 씩 총 2만 개 한정 판매 예정이고, 매장 방문(포장/식사) 및 자사앱 본오더로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이중 ‘품격 한 상’ 라인의 ‘살치살깍둑비빔밥’은 도톰하게 깍둑 썬 육즙 가득 살치살이 신선한 치커리와 달래, 쫄깃한 버섯, 달콤한 우엉과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맛과 식감을 선사하며, 같은 라인의 ‘새우장비빔밥’은 오동통한 식감이 살아 있는 매콤한 양념 새우장이 신선한 치커리와 달래, 마늘종과 만나 입맛을 돋워준다.
 
본도시락, 봄맞이 봄주꾸미꽈리닭 한상&봄참나물문어우삼겹 한상 출시   


이에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본도시락’이 ‘잘차린 한 상, 푸른 봄을 입다’를 컨셉으로 한 신메뉴 ‘봄주꾸미꽈리닭 한상’과 ‘봄참나물문어우삼겹 한상’을 내놨다. 

이번 신메뉴 2종은 약 26일 먼저 선보인 ‘봄냉이우삼겹된장찌개’와 ‘봄냉이된장제육덮밥’에 이어 2차로 선보인 것으로, 봄시즌 제철 해산물과 함께 푸릇푸릇한 기운의 채소를 곁들여 다채로운 봄의 맛과 향을 선사한다. 

먼저 ‘봄주꾸미꽈리닭 한상’은 구운 마늘과 꽈리고추를 곁들여 간장으로 달콤하게 카라멜라이징한 닭구이에 제철 재료인 오동통하고 매콤한 주꾸미 볶음을 한 상에 차려낸 메뉴이고, 

‘봄참나물문어우삼겹 한상’은 자체 제작 특제 소스에 버무린 참나물겉절이와 제철 재료인 문어를 활용한 문어장무침, 그리고 담백한 소금 소스로 요리한 우삼겹구이로 구성한 메뉴다. 

특히 참나물의 향긋함과 쫄깃한 문어장무침, 그리고 우삼겹구이의 담백한 조화가 겨우내 잠들었던 입맛을 돋워준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본도시락 이재의 본부장은 “이번 신메뉴는 외출이 힘든 요즘, 집에서도 훌쩍 다가온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 둘 다 챙긴 한 상으로 구성돼 많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도시락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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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